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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 사실상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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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38

JYP엔터테인먼트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 사실상 무산 위기

간단 요약

인접 부지의 용도 변경으로 고층 건물이 들어서게 되면서 설계 취지가 훼손되었습니다.

JYP는 SH에 중재안을 제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사업 전면 백지화가 유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추진해온 신사옥 건립 사업이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당초 JYP는 연면적 6만 9259㎡,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의 사옥을 건립할 계획이었습니다. 사업이 흔들린 직접적인 이유는 인접 부지의 용도 변경입니다. 예정지에서 약 20m 떨어진 1만 3261㎡ 규모의 공원용지가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바뀌면서, 인근에 18~19층 규모의 고층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설계자인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건축학과 교수는 JYP 측으로부터 사업 철수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JYP는 중정을 둘러싼 고리 형태의 설계로 사생활 보호와 경관 조화를 꾀했으나, 인근 고층 건물 건립으로 설계 취지가 훼손되자 SH에 복수의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SH고덕강일지구 내 학교시설 설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법에 따라 녹지를 축소했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업 무산으로 고덕동 일대가 K팝 거점으로 성장할 기회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당초 JYP가 입주하면 연관 기획사와 제작사, 호텔 등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다만 JYP 측은 아직 공식적인 철수 발표 대신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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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4:52
JYP 회사를 놓치면 강동구의 손실이다. 잘 생각하고 어떻게든 좋은 방향성을 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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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6
강동구청이 무리수 던진것임. 앞에 공원녹지를 개발허가 내줘버리면 기존설계 못쓰지. 그럴거면 거기 왜 들어가냐, 걍 용산으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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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5:19
이재명 정부와 친하다고, 오세훈이 괴롭히는구만.. SH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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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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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3
그냥 강동구청이 욕심 부렸음. 앞에 공원부지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설계했는데, 거길 sh에서 개발하게 허가를 해줘버림. 그러면 앞에 건물 올라가서 내부 다 보이고, 기존 설계 자체가 무용지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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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53
SH와 오세훈 그리고 강동구청장은 뭐가 중요한건지 모르나? 절충해서 조속히 추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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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41
신사옥 사업에 적신호가 켜진 것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강동구청 측이 신사옥 조성 예정지 20m 앞인 고덕강일지구 내 공원용지 1만 3,261㎡ 용도를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해 분양을 개시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해당 공원용지에 18~19층에 달하는 건물 건립이 가능해졌다. ㅋㅋㅋ 통수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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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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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8:20
절충해서 조속히 착공해라. Sh.오세훈. 강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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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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