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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리빙 3사, 서울 주거취약계층 위해 2억 원 규모 주거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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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4:32

현대백화점그룹 리빙 3사, 서울 주거취약계층 위해 2억 원 규모 주거환경 개선 지원

간단 요약

현대리바트, 현대L&C, 지누스가 서울시 및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 2억 원 규모의 가구와 건자재를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리빙·인테리어 계열사인 현대리바트, 현대L&C, 지누스가 서울시,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서울 지역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이들은 최근 서울시청에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지원 규모는 판매가 기준 총 2억 원에 달합니다. 구체적으로 현대리바트는 25세대에 주방가구와 붙박이장 등을 제공하고 시공까지 직접 맡습니다. 현대L&C는 바닥재와 벽지, 창호 등 건축자재를 지원하며, 지누스는 50세대에 침대와 매트리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2년부터 추진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은 서울시가 수혜 가구 발굴과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한국해비타트가 집 수리 활동을 주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현대리바트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현대L&C와 지누스도 공동 후원에 참여하며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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