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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자원순환시설 화재 15시간째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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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7:24

청주 자원순환시설 화재 15시간째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간단 요약

10개 동에 쌓인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해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설 내 기숙사에서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일 오전 1시 51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8대와 인력 150명을 투입해 오후 5시 기준 15시간째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재 초기인 오전 2시 8분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오전 6시 11분 해제됐습니다. 다만 시설 내 10개 동에 쌓인 플라스틱 폐기물에 불씨가 계속 옮겨붙으며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전망입니다. 다행히 시설 내 기숙사에 머물던 직원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청주시는 화재로 인한 산불 확산과 다량의 연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유의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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