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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기 진입한 케이블TV, 구조적 위기 극복 위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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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7:55

쇠퇴기 진입한 케이블TV, 구조적 위기 극복 위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 시급

간단 요약

2025년 1000억 원대 적자를 기록한 케이블TV 산업의 구조적 위기 극복이 시급합니다.

국민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해 공적 지원과 규제 개선을 병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주최 세미나에서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은 케이블TV 산업이 성숙기를 지나 쇠퇴기에 진입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수석은 현재의 위기를 일시적인 경영 악화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정책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실제로 케이블TV의 총매출은 2015년 2조 2554억 원에서 2024년 1조 6835억 원으로 25.3% 급감했습니다. 2025년 6월 기준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은 IPTV가 59.1%를 차지한 반면, 케이블TV는 33.4%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방송사업 부문만 분리할 경우 2025년 기준 1000억 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하는 등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방송 접근권을 담당하는 저가형 서비스인 8VSB의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2471원~2700원 수준으로, 다른 유료방송 서비스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이 수석은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공적 책무에 상응하는 지원과 함께 시장 영향력 및 성과에 비례한 규제 차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공기관의 광고를 지역채널에 우선 배정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케이블TV가 가진 지역성 유지 기능을 고려해 정책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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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9:24
쿠팡 나왔는데 전통시장 살려내라, 우버 나왔는데 택시들이 시위하는 거랑 똑같은 소리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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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9:00
적자인걸 뭘로 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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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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