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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앞두고 6000억 원 규모 민생경제 활력 대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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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6:48

대구시, 추석 앞두고 6000억 원 규모 민생경제 활력 대책 가동

간단 요약

대구로페이 1000억 원 발행과 금융지원 5000억 원으로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섭니다.

전통시장 환급 행사와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등 전방위적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물가와 소비 부진, 금융비용 증가라는 ‘민생 3중고’를 겪는 지역 경제를 위해 대구시가 총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처방전을 꺼냈습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대구상인회관에서 ‘제5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000억 원 규모의 ‘대구로페이’를 발행합니다. 할인율은 10%이며, 1인당 구매 한도는 30만 원으로 설정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도 5000억 원 규모로 확대합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이차보전 지원 규모를 기존보다 2500억 원 늘리고, 전 업종을 대상으로 2500억 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고금리 부담을 완화합니다. 명절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 24곳에서 농축수산물 구매 환급 행사를 진행합니다.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1만 4600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생활안정 지원을 제공합니다. 대구시는 추석 이후에도 소비 절벽을 막기 위해 10월 12일부터 ‘2026 대구 소비진작 특별대책’을 가동합니다. 사업비를 지난해 9억 3000만 원에서 35억 원으로 대폭 늘려 전통시장 사은행사와 가을 축제 등을 연계한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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