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96억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 한컴 김상철 회장에 징역 9년 구형
뉴스보이
2026.09.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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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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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한컴 계열사가 투자한 가상화폐를 이용해 96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김상철 회장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회장 측은 배임 혐의를 부인하면서도 횡령 혐의는 일부 인정하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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