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베트남 의약품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약산업

#베트남

한국제약바이오협회-베트남 의약품청, 제약산업 협력 및 진출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9.11. 14:34

한국제약바이오협회-베트남 의약품청, 제약산업 협력 및 진출 논의

간단 요약

지난 10일 열린 간담회에서 양국은 제약산업 협력 확대와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9일에는 식약처와 베트남 의약품청이 한국의 참조국 지정 등 규제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0일 베트남 의약품청 및 제약기업 사절단을 초청해 ‘한-베트남 제약산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협회 산하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이 양국 산업계의 실질적인 교류와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간담회에는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과 부 뚜언 끄엉 베트남 의약품청장 등이 참석해 양국 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베트남의 의약품 규제 변화와 함께 흥옌 첨단 제약산업단지 조성 계획 및 투자 환경이 상세히 소개됐습니다. 앞서 9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베트남 의약품청이 국장급 양자회의를 열고 한국의 참조국 지정 추진과 기업 애로사항 해소 등 규제당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신준수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과 부 뚜언 끄엉 청장은 민관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습니다. 베트남 사절단은 간담회 이후인 11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방문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협력의 폭을 넓힐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5:50
말안통하고 못알아먹는 뒷통수 나라랑 어떻게 협력관계유지하고 Mou를 체결하는거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