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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모텔 흉기 사건 유족, 경찰관 등 10명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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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23

창원 모텔 흉기 사건 유족, 경찰관 등 10명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

간단 요약

유족 측은 사건 당시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며 경찰관과 보호관찰 담당자 10명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부실한 초동 조치가 참극을 막지 못했다며 검찰의 직접 수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3년 12월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중학생 3명 중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태진은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과 창원보호관찰소 담당자 등 10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지난 10일 창원지검에 제출했습니다. 유족들은 경찰의 대응이 미흡해 실체 규명이 어렵다며 검찰의 직접 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해자 A씨는 2021년 7월 강간죄로 징역 5년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을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였습니다. 범행 당일에도 흉기 위협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긴급체포 요건이 아니라는 이유로 풀려났고, 경찰은 보호관찰소에 관련 사실을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A씨는 성범죄자 알림e에 기재된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는 등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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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42
검찰보완수사있어야한다 보완수사가 도움이되면됐지 피해주지는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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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2:50
견찰의 수사력은 부족과 부실이다.. 이 많은 사건 사고를 견찰이 다 한다고!! 절대로 불가능하다.. 뇌가 빈 범죄자 금수 독재정권과 그 패거리들은 지들 범죄 수사못하게 검찰을 아예 폐지 시키고 허울뿐인 중수청을 개행안부 휘하에 신설하였다.. 중수개청 또한 견찰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지들 범죄는 무조건 거들다.. 범죄에 대한 모든 피해는 선량한 국민들인데 일부 세뇌당한 개 돼지들은 환호하고 있으니!! 범죄에 노출되어 당해봐야 알 수 있으려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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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23
우리나라 견찰 수준.. 왜 이러냐.. 요즈음. 참.. 사회가 위험해 지네.. 다 누구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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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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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6:46
공산주의 창시자 변증법적 유물론 & 무신론 칼 마르크스 : 공산혁명을 이루기 위해 자본주의 나라의 기존 전통ㆍ체제ㆍ법ㆍ경제ㆍ문화ㆍ교육ㆍ신앙 종교ㆍ가족ㆍ안보(경찰+군대)ㆍ행정 시스템을 해체 붕괴 시키고 마약을 퍼트려 사람들을 타락 시키고 도덕ㆍ윤리ㆍ가족애를 없애 질서를 무너 뜨리고 남녀를 갈라치고 사람 목숨은 단순한 물질이니 방해하는 자는 가차없이 죽여 자본주의 나라를 파멸로 이끌어 자유를 박탈하고 인권말살 하는 공산국가를 건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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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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