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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빈 점포 월 1만 원에 임대…‘다시채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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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4:12

부산시, 빈 점포 월 1만 원에 임대…‘다시채움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간단 요약

11일부터 18일까지 1차 참여자를 모집하며, 총 30곳의 빈 점포를 우선 지원합니다.

선정 시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입점하며, 최대 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경기 침체로 늘어난 지역 상권의 공실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돕기 위해 ‘1만원 임대료 빈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BNK부산은행이 출연한 기부금 5억 원을 재원으로 총 50곳을 시범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1차 참여자 모집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즉시 입점이 가능한 빈 점포 30곳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며, 신규 예비 창업자나 폐업 후 재도전을 노리는 소상공인, 사업장 확장을 원하는 기존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선정된 임차인은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면 됩니다. 부산시는 임차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월 최대 100만 원의 임대료와 최대 4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 대 1 전담 매니저를 배치하고, 기존 소상공인 지원 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후 관리도 제공합니다. 이번 사업은 민선9기 ‘민생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비어 있던 점포에 새로운 창업자가 입점하면 상권 이미지 개선과 방문객 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참여 희망자는 부산경제진흥원 누리집에서 대상 점포를 확인한 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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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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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3
이런 짓거리 해서 젊은애들 커피숍 차려 놓고 2년 허송세월 하다 폐업..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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