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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6.6조 채권 매입했지만…회수율 3.4%에 재연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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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15

새출발기금 6.6조 채권 매입했지만…회수율 3.4%에 재연체까지

간단 요약

6.6조 원 규모의 채권을 매입했으나 실제 회수율은 3.4%에 머물러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채무조정 이후에도 8.7%가 다시 연체에 빠지며 정책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상공인과 취약차주를 돕기 위한 '새출발기금'의 채권 매입 약정액이 6조 59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사업은 정부 출자 2조 9100억 원과 캠코 차입 4조 5700억 원을 합쳐 총 7조 4800억 원 규모의 공적 재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한 차주는 7만 1768명이며, 평균 원금감면율은 73%에 이릅니다. 그러나 막대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회수된 금액은 2217억 원으로, 전체 약정액 대비 회수율은 3.4% 수준에 그쳤습니다. 정책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채무조정을 받은 차주 11명 중 1명꼴로 다시 빚을 갚지 못하는 재연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3년 약정자의 경우 재연체율이 25.4%에 달해, 단순한 채무 탕감이 실질적인 재기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편, 업권별로 보증기관 약정률은 63%인 반면 상호금융은 22%에 머무는 등 편차가 컸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점업 종사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장기 분할상환 제도의 특성상 현재의 낮은 회수율만으로 사업의 성패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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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4
사업자 내고 대출 받아 생활비로 쓰다가 연체되고 탕감해 주면 또 대출 받고 연체되고 탕감하고... 뭐 하는 짓거리야? 나라에서 국민들을 일을 하게 만들어야지 놀게 만들어? 그것도 국민 세금으로 진짜 욕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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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58
신용회복위원회가믄 이자 싸게해서 장기로 갚는거 있다는 소리들었다 탕감이 아니고 어떻하든 원금은 갚게들해라 자신들이 진것에는 책임을 지게하는것이 또다른 빚을 안지게 하는것이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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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23
밑 빠진 독에 물 붙는 형세임 진짜 기회를 얻어야 할 사람들이 못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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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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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6:39
자영업자들이 대출을 내었다 계속연장을하는 이유는 목돈을갚지 못해서가 아닐까싶네요 새출발기금~지금은 연체자나 폐업한 사람들만 가능하던데 폐업을 하지 않더라도10년에 나눠서 갚은 제도가 있다면 연체자가 줄어들지 않을까싶네요 원금을 갚아달라는것이 아닙니다 은행권채권을 나라에서 관리하면서 기관을 늘려준다먼~~누구나 갚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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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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