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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유아기 생태교육, 일상 속 배움으로 자리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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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5:05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유아기 생태교육, 일상 속 배움으로 자리 잡아야”

간단 요약

지난 10일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생태놀이 한마당이 열려 약 800명이 참여했습니다.

김호진 위원장은 아이들이 자연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생태교육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별자리광장에서 ‘2026 버디프렌즈와 함께하는 생태놀이 한마당’이 개최됐습니다. 사단법인 서울숲유치원협회와 ㈜아시아홀딩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과 양송이 부위원장을 비롯해 영유아, 학부모, 교사 등 약 8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두되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아이들은 생물다양성 및 멸종위기종 환경교육을 비롯해 버디프렌즈 생태체험, 환경동화 읽기, 생태 몸놀이, 오감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호진 위원장은 유아기 환경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자연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의회는 앞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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