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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전자기기 971대 빼돌린 물류센터 직원, 항소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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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08:28

2년간 전자기기 971대 빼돌린 물류센터 직원, 항소심도 실형

간단 요약

안전화 깔창에 물건을 숨기거나 창밖으로 던지는 수법으로 2년간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훔친 물품을 팔아 얻은 수익은 대부분 도박 자금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물류센터에서 9억 원대 전자기기를 빼돌린 40대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3부(허일승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7)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반품된 물품을 검수팀으로 이관하는 업무를 맡아 물류센터 내부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그는 고가의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을 안전화 깔창 아래에 숨기거나, CCTV 사각지대에 있는 창문을 통해 밖으로 던지는 대담한 수법으로 범행을 지속했습니다. 범행은 2022년 10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2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이 기간 A씨가 훔친 전자기기는 총 971대이며, 피해 규모는 약 9억 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A씨는 훔친 물건을 중고 거래 플랫폼에 되팔아 수익을 챙겼으며, 이 돈의 상당 부분은 도박 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의 기간과 규모, 수법 등을 고려할 때 원심의 형량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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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0:20
10억 가까이 해먹고 3년반이라 ㅋㅋㅋㅋㅋㅋㅋ 1년에 연봉이 3억이네 할만하겠네 ㅋㅋㅋ 저런것들은 20년씩은 때려야지 법좀 강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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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0:09
30년도 약하고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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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0:34
우왕~ 웬일로 집유가 아니냐 ? 판새들이 정신차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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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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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23:46
이건남는장사아닌가요 9억2000만원에 징역3년6개월이라..연봉으로치면 막잡아도 2억인대..괜찮은수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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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23:47
겨우 9억 가지고 먼 나리? 저건 몰래 빼돌렸지만... 대장동 사기꾼 들은 아예 대놓고 무려 7800억원 이나 도둑질 했지... 항소 포기 협박 해서.. 대장동 사기꾼들에게 7800억 몰아준 정성호는 반드시 직권남용 으로 구속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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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1:09
더불어 부패당이 꿈꾸는 인재상이네...찢통은, 형 확정 즉시 특별사면해서 영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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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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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00:21
36년해라. 벌이 너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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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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