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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는 용혜인, 민주당도 옹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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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23:24

김남국 "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는 용혜인, 민주당도 옹호 어렵다"

간단 요약

용혜인 후보자가 34분간 의혹을 반박하며 사퇴를 거부하자 김남국 의원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의원은 후보자의 태도가 국민 정서와 맞지 않으며 민주당이 방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전날 국회 기자회견을 열어 약 34분간 이어진 발언을 통해 제기된 의혹들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의원직과 장관 후보자직 모두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를 두고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습니다. 김 의원은 방송에 출연해 "따박따박 반박하며 국민과 싸우는 듯한 모습이 국민 정서에 좋게 보일지 의문"이라며, 후보자의 해명 태도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직격했습니다. 특히 비례대표 의원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될 경우 사퇴하는 것이 관행이며, 신분을 유지한 채 행정부에 속하는 것은 삼권분립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내부의 곤혹스러운 기류도 감지됩니다. 김 의원은 여성시민사회단체조차 지명에 반대하는 등 현재의 부정적인 여론 지형 속에서 당이 적극적으로 후보자를 옹호하기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청와대는 용 후보자의 임명 강행 여부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지켜보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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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52
데모나 하던것이 국회의원이 되더니 장관까지 넘보네. 국회의원 사퇴하자니 남편 직장이 없어지고 장관을 안하자니 욕심이 나고. 둘다 가지려는 저 욕심. 죄명이는 어디서 저런걸 지명했나. 김승원 살리려고? 버리는 카드 잘못썼다 진짜 된통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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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53
국민이 뽑은것도 아닌데 짤러 // 국민들이 자격이 없다는데 왜 국민세금으로 저사람 월급이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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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53
말하는거보니 성인이 아니고 고딩수준이던데. 사춘기늦게 온 고딩ㅋ 근데 인물이 그리없냐? 아니면 지지자들 달래기인지. 무슨 대한민국이 지들 권력유지용인가? 대한민국을 운영한다는 정부가 능력위주가 아니라 모든게 정치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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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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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2:27
너가 이런 얘기하니 같잖다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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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35
코인하시다 가더니 현지한테 인사청탁하다 걸리더니 딸랑 잘해서 공천 받으니 그걸 뽑아주는 것들이 문제지 남국이 니가 문제긋냐 근데 니 주제에 뭘 나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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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51
너도 국회의원 자격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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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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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36
김남국이가 저런소리하니 개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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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2:19
김남국은 그 입을 다물라..완전 내로남불이네..결코 정의롭지 않은, 코인과 문자로 분란을 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민주당 관계자들은 젊은데 집에 틀어 박히는 것은 가혹하다며 당대변인 자리를 내주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박차고 나와도 공천을 받은 김남준이 국민의정서와 눈높이에대해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부끄러움은 당지지자들 몫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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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4:36
본인은 똑소리 난다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은데, 국민들이 보기에는 눈에 쌍심지 키고 덤벼드는 못된 사람으로만 보임..말로 돈벌고 쌈닭으로 산 세월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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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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