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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과거 자녀 위장전입 논란에 “교육 목적,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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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9:17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과거 자녀 위장전입 논란에 “교육 목적, 송구”

간단 요약

김 후보자의 자녀들이 2006년부터 2년 8개월간 분당 학군지로 위장전입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후보자 측은 교육 목적의 주소지 불일치를 인정하며 오는 15일 인사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를 위장전입 시킨 전력이 드러났습니다. 2006년 2월, 당시 9살과 6살이던 장녀와 장남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A 아파트로 전입 신고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분당 내에서도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학군으로 꼽힙니다. 반면, 당시 2살이던 차녀와 김 후보자 부부는 일주일 뒤 배우자 소유의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B 아파트로 전입했습니다. 두 아파트 사이의 거리는 약 10km에 달합니다. 이 같은 위장전입 상태는 2008년 10월 김 후보자 부부가 자녀들과 합치기 전까지 총 2년 8개월간 지속됐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교육 목적으로 실제 주거지와 주민등록상 주거지가 불일치하게 된 점을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구체적인 사정은 오는 2026년 9월 15일 예정된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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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0:41
법을 무시하는 법기술자를 장관으로... 대단하다 정말 신물이 난다. 이정부는 정상적인 인물은 후보에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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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0:56
온갖 불법은 다 저지름. 국민의 사법 우두머리는 상식과 최소한의 정의 공정 있어야함 . 상그리 다 무시한 처사. 지지율 나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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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0:56
일반시민보다 준법정신이 없으신데 법무장관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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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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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4
안한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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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7
이인간은 대한민국에서 저지를수잇는 불법이란 불법은 다 저지른듯 이런거를 볼수록 잘한인사라는 민주당 당대표 새천년 NHK 김민석 ㅋㅋㅋ 김민석이 요수 보수에서 떠오르는 전략자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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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8:39
법을 지켜야할 법무부장관이 비리 종합세트네 ㅋㅋ 야 자진 사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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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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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02
이자식은 비리 백화점이네 그런데 무슨 법무부장관 감방에 가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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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06
안한게 없네. 민석이는 이 분 지명이 볼수록 잘 된 인사라는데 도대체 뭘 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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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08
한동훈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한동훈이 국회의원된게 보수쪽은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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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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