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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5억대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 최종 승소…미도 항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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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08:34

김수현, 5억대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 최종 승소…미도 항소 포기

간단 요약

배우 김수현이 광고주 미도를 상대로 제기된 5억 7700만 원대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법원이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 가운데, 미도가 항소하지 않으면서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김수현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를 상대로 한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3부는 지난달 27일 미도가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낸 약 5억 7700만 원 규모의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이후 항소 기한인 지난 10일까지 미도가 항소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양측의 갈등은 지난해 5월 미도가 광고 모델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며 시작됐습니다. 미도는 2020년 12월 김수현과 첫 광고 모델 계약을 맺은 뒤 매년 계약을 갱신해 왔으나, 김수현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자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당시 김수현은 고 김새론과의 과거 교제설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일시 중단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는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 법률 대리인 방성훈 변호사는 이번 판결에 대해 "허위 사실 폭로 피해자에게 그 피해를 전가하려는 시도는 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없다는 기준이 세워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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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50
김세의가 갑도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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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34
기자님, '김수현 논란'보다는 '가세연 허위 폭로'가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김수현 논란'이라고 하면 자칫 김수현에게 잘못이나 귀책 사유가 있는 것처럼 오인될 수 있습니다. 이 기사가 다루고 있는 광고주 미도가 패소한 사건에서조차 "김수현의 귀책 사유와 무관하게 모델로서의 상업적 가치가 손상됐다"고 주장했다는데, 정작 가세연 허위 폭로의 피해자인 김수현을 언론이 계속 '논란'의 주체처럼 제목에 내세운 것도 이런 오인에 한몫했다고 봅니다. 특히 한국경제 이슈부가 심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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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00
광고주들은 가세연과유족에게 소송거셨어야했는데 피해자 김수현한테 잘못 건거고 잘못한일입니다 김수현 억울함 다 풀고 더 잘되기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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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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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16
당연한거 아닌가 다른 소송건 기업들도 진작에 포기해라 그리고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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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18
사실이 아닌데 광고주가 승리할 방법이 없음 사실확인도 안하고 소송한거 자체가 극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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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20
기업이 손해 본것도 안타깝지만 그게 피해자 탓은 아니잖아. 되지도 않을 소송으로 피해자 2차가해하고 돈도 잃고 신뢰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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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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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44
당연한 결과죠. 첨부터 자기들이 허위사실 유포 믿어놓고 모델한테 돈을 뜯는다? 미친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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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33
이진욱처럼 당당하지 못하다고 기자회견에서 운다고 확정적으로 범죄사실이 있는 것처럼 욕하던 악플러들 뒤에 숨지 말고 사과해라 익명 뒤에 숨어 욕하는 것만 쉽냐 사과도 익명으로 하는 거니 사과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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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0:44
이건 당연한 판결이고 만약 광고를 준 업체들 입장에서 이로 인해 손해가 났으면 사이버렉카에게 직접 고소해서 피해보상 받아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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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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