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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한동훈 제보자 신상 공개…한동훈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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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1:50

박선원, 한동훈 제보자 신상 공개…한동훈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

간단 요약

박선원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의 제보자가 사업 실패에 앙심을 품은 인물이라며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를 공익신고자보호법 위반이라 비판하며, 민주당의 의도를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식약처 로비 의혹을 제보한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하며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조씨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인인 사업가 양모씨와 함께 사업을 하다 손실을 본 뒤 앙심을 품고 제보에 나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씨는 2021년 브로커 양씨와 경영 컨설팅 계약을 맺은 회사의 공동 대표를 지낸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한 의원은 제보자의 신원을 공개한 행위가 공익신고자보호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법은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알 수 있도록 공개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공방은 더욱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박 최고위원은 이진수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에게 2023년 당시 한동훈 장관이 대북 송금 및 식약처 사건 등을 묶어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문건을 작성했는지 감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의원은 민주당이 김승원 후보자를 무리하게 지키는 이유가 무엇인지 반문하며, 김 후보자가 민주당 정권의 약점을 쥐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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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59
내가 왠만하면 이렇게 화가 나지 않는데, 이놈들은 솔직히 더는 못참겠다. 30년만에 거리로 뛰쳐나가고 싶늘 정도다. 민주당 진짜 국민을 위한 정당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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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57
한동훈을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 놈들아 잘못한게 있으면 사죄부터 해야지. 그건않고 제보자 싱분은 왜 공개하나? 나쁜놈들! 이재명, 민주당은 한국에서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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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4
팩트는 김승원이 한 짓에 대해서는 아무 부인도 못하는 더불어범죄당. 국민의 알권리 그렇게 부르짖더니 김승원 제보는 왜 안되는데? 국민은 법무부장관 자질 검증에 필요하다면 이런 제보는 마땅히 있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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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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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3:37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당연한 좌파 민주당이다. 공익제보자는 철저하게 보호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박선원 당신은 공익제보자가 조씨인지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출처를 밝혀라. 이 인간 고소해서 국회의원 자격 상실시키고 교도소에 가게 만들어야 한다. 한동훈 의원 혼자 싸우기 힘드니까 국힘의 전투력과 논리력을 갖고 있는 의원들이 힘을 보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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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40
공익제보자 공개는 진짜 선 넘은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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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57
와...공익제보인데 그걸 결국 찾아내서 밝히는구나. 국민피해가 확실시 된 상황에서 제보자를 아득바득찾아 불이익주려는 역겨운 더듬어오빠당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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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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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5:31
아니 공익제보자가 누군지 왜 중요해? 그리고 오히려 이 제보가 더 신빙성이 있게됐네 ㅋㅋㅋㅋ 양씨 측근이었네 ㅋㅋㅋ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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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17
앙심을 품던 말던 불법을 신고하는데 필요자격은 없음. 이 물타기하는 민주당 인간들앜ㅋ 공익신고자가 그냥 우덜식으로 말하면 배신자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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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01
그렇든말든 녹취록이 있고, 직접 처장에게 전화한 사실도 있고, 임상승인 났고, 후원금 받았고, 기소유예처분까지 받은 팩트는 살아있는데 사과나 반성은 없음? 제보자의 뒤를 캐서 신빙성을 떨어뜨리려는 모양인데 논점을 흐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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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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