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진군

#민생지원금

#군의회

1인당 30만원 민생지원금 무산에 울진군민 '분노의 현수막' 시위

logo

뉴스보이

2026.09.11. 13:22

1인당 30만원 민생지원금 무산에 울진군민 '분노의 현수막' 시위

간단 요약

울진군이 추석 전 지급하려던 1인당 30만 원의 민생지원금 예산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예산 삭감에 반발한 주민들이 비판 현수막을 내거는 등 지역 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울진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진했던 1인당 30만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이 무산됐습니다. 울진군은 당초 울진사랑카드를 통해 총 140억 49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군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지난 8일 열린 군의회 제29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해당 사업비는 전액 삭감됐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위원 7명 중 4명이 반대 의사를 밝히며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한 결과입니다. 이번 예산 삭감을 두고 지역 사회에서는 무소속인 군수와 국민의힘 소속 군의원들 사이의 정치적 힘겨루기가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울진사회정책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이번 지원금이 단순한 현금 살포가 아닌 민생 안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원금 무산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민심은 크게 악화했습니다. 주민들은 시가지 곳곳에 군의회를 비판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항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향후 예산을 다시 제출할지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25개의 댓글
best 1
2026.9.10 22:40
지원금도 의원들 연수도 안주고 안가는게 맞는거다. 돈 맡겨놓은 것도 아닌데 안준다 생떼 쓰지마라.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9.10 22:37
참나,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착각한다더니, 누가 만든 격언인지 명언이다!
thumb-up
12
thumb-down
3
best 3
2026.9.10 22:52
돈 나눠줘서 공산당이라고 욕할 땐 어제고.. 참 모순적인 곳이네
thumb-up
9
thumb-down
1
뉴시스
12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6:01
군의회 잘했어요..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9.11 06:06
울진군의회 정말 잘하셨습니다 전국시군구의회는 경북울진군의회를 본받아서 민생지원금 전액삭감하기 바랍니다 자치단체장 개인돈으로 지급하기바란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11 06:00
소상공인들의 반발ㅋㅋ 진짜 돈뿌려서 민생 살리는거 가끔씩이여야지 이건 뭐 분기 이벤트도 아니고 민생지원금 들어와야 추석준비하냐
thumb-up
2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12개의 댓글
best 1
2026.9.11 06:03
울진이면 2찍 본진 아님?? 왜 배급에 목숨 걸지?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9.11 06:10
2찍들은 저게문제야 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11 06:03
2찍들 이중성 끝내주세ㅋ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