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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첫 수시…대전·충남 국립대 3곳 경쟁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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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2. 08:54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첫 수시…대전·충남 국립대 3곳 경쟁률 상승

간단 요약

정부의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 시행 이후 대전·충남권 국립대 3곳의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국립대 쏠림 우려 속에서도 일부 지역 사립대들이 경쟁률을 방어하며 비교적 선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을 발표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대전·충남권 국립대 3곳의 경쟁률이 모두 올랐습니다. 충남대는 3354명 모집에 3만 2137명이 지원해 9.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주대는 2988명 모집에 2만 7727명이 지원하며 9.28대 1로 지난해보다 상승했습니다. 국립한밭대 역시 2053명 모집에 1만 7169명이 몰려 8.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기택 충남대 입학본부장은 이번 경쟁률 상승이 정부의 등록금 지원 정책과 패키지 지원대학 사업 선정 등 긍정적인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충남대 지역의사 선발전형은 27명 모집에 259명이 지원해 9.5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국립대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지역 사립대들은 예상보다 선전했다는 반응입니다. 다만 우송대(8.92대 1)와 건양대(6.05대 1)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하락했습니다. 지역 사립대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국립대 선호 현상이 강해질 수 있는 만큼, 학과 경쟁력과 취업 전망을 높이는 것이 향후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2 00:14
그 돈이 다 어디서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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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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