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더불어민주당

#검찰 내부 문건

#김승원

#경찰청 조사실

민주당 "한동훈에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검찰 문건 유출은 국회의원 신분과 양립 불가"

logo

뉴스보이

2026.09.12. 12:55

민주당 "한동훈에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검찰 문건 유출은 국회의원 신분과 양립 불가"

간단 요약

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검찰 내부 문건을 유출한 행위를 두고 국회의원 신분과 양립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의혹을 제기해온 한 의원을 향해 민주당은 고발 조치와 함께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을 연일 제기해온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한 의원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이빨을 다 뽑겠다"는 등 거친 언사를 이어가자 민주당은 법적 대응을 공식화했습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 내부 문건이 개인 SNS로 흘러나온 사태는 국회의원 신분과 양립할 수 없다"며 한 의원을 향해 "경찰청 조사실이 딱 맞는 자리"라고 꼬집었습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자료를 누구에게 받았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의 행태를 두고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에게 쓰는 말이 아니다"라며 검사 시절의 언어 습관이 남아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물어뜯지 않고 법으로 다룬다"며 이미 고발이 접수되어 한 의원이 수사 대상이 됐음을 알렸습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스스로를 '진흙 바닥을 구르는 사람'이라 칭한 것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습니다. 남의 사적 통화와 수사 기록을 유출하면서 이를 공익으로 포장하지 말라는 비판입니다. 또한 비공개 수사 기록을 게시한 사람이 총리실 직원의 질문을 사찰이라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44개의 댓글
best 1
2026.9.12 04:14
공익제보자 공개적으로 신상특정하고 공격하는 악마같은것들아 너네는 이빨뽑히는걸로 부족함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9.12 04:52
한동훈을 쪽 가위라고 먼저 말한자가 누구였더라 ? 어디 국회의원에게 쪽가위라고 깐족 깐쪽거린 자가 누구였지 ? 떼거리로 한동훈 주저앉히려고 미리 계획해놧는데 이번 기회에 물어뜯어놓겠다 ? 무소속 혼자라고 떼거리 작전하는데 수많은국민들이 다 보고있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9.12 04:48
찢어버린다는 사람은 대통령인데 뭐가 어때서?
thumb-up
8
thumb-down
0
헤럴드경제
36개의 댓글
best 1
2026.9.12 04:28
지난날 민주당 그대들이 한짓을 생각해보시라~ 박 근혜때와 윤석열때~ 어찌했는지~~ 너네들은 그래서 위선자집단이란거다 내로남불! 조로남불!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9.12 04:49
차기대통령은 한 동 훈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9.12 03:43
기소유예된 법장후보 김승원을 수많은 새 의혹들이 제기됐으니 속히 재수사하라. 분명한건 전과자는 대한민국 법장 자격없
thumb-up
10
thumb-down
0
한겨레
34개의 댓글
best 1
2026.9.12 04:34
전과4범 범죄자 잡범 지지율 30% 레임덕오고 용혜인, 김승원도 나가리 나락가니 범죄자 지지자들 화가 잔뜩 나있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thumb-up
14
thumb-down
8
best 2
2026.9.12 04:19
out 라고 쓴 넘은 정상인가?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9.12 04:37
한동훈 장관까지한 말의 품질수준이 저정도다...사석에서는 얼마나 더 심한말을 할까?
thumb-up
10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