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교통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부채

서울 3대 공기업 부채 30조 육박…에너지공사 채무 5년 새 3배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09.13. 11:20

서울 3대 공기업 부채 30조 육박…에너지공사 채무 5년 새 3배 급증

간단 요약

서울시 3대 공기업의 총부채가 5년 만에 21.7% 증가하며 30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부채 증가는 경영 비효율보다는 공공서비스와 정책사업 수행에 따른 구조적 비용이 주된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서울에너지공사 등 서울시 3대 공기업의 재무 부담이 최근 5년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서울시의회가 발간한 ‘서울시 예산·재정 분석 제51호’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이들 3개 기관의 총부채는 29조 714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1년 24조 4116억 원과 비교해 21.7%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관별로 살펴보면 서울에너지공사의 채무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에너지공사의 채무는 895억 원에서 2743억 원으로 5년 새 206.5%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교통공사의 채무는 26%, SH공사는 64.5% 늘어났습니다. 보고서는 부채 가운데 차입금이나 공사채처럼 원리금 상환 부담이 따르는 금융부채채무로 분류해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부채 급증 현상에 대해 단순히 경영 비효율의 문제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시의 주요 정책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비용이 부채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기 때문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9.13 00:14
국민 주머니 털어 모두가 더욱 가난해지는 사회 이게 퍼주기의 부작용이다
thumb-up
147
thumb-down
10
best 2
2026.9.13 00:10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수송원가가 1,800원대가 넘는 상황인데 일반요금이 1,550원에 불과하고 무임권 대상자들도 점차 늘어남에 따라 인당 평균 수입이 900원대에 불과한 상황... ㅠ 중앙공기업도 아니라 무임운임에 대한 국세 지원도 못받는중
thumb-up
91
thumb-down
5
best 3
2026.9.13 00:17
어차피 부자들 세금으로 운영되는거 감사한 마음없이 요금 올리면 징징거리고 스크린도어 같은 세금 하마에 국뻥먹으면서 그렇게 찬양하는거면 요금 올려서 유지하던지. 근데 또 자기 주머니에서 돈 나가는건 싫어하고. 그게 그지근성이지
thumb-up
27
thumb-down
13
세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3 06:14
경제논리를 개무시하고 지지율만을 위한 사회주의식 정치 폐악결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3 06:13
고연봉팍 팍팍 깍아라 ㆍ무슨 배짱으로 그렇게 퍼주면서 부채는 그렇게 폭팔증가 해도 방만경영하냐 썩을것들 ㅡ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9.13 05:02
흥청망청 타령의 결과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