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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기도 연 4천만원 벌어…금융소득 신고 미성년자 1,6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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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7:30

1살 아기도 연 4천만원 벌어…금융소득 신고 미성년자 1,600명 돌파

간단 요약

2024년 기준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한 미성년자가 1,606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들이 신고한 총소득은 1,669억 원에 달하며, 최근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미성년자는 1,60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신고한 금융소득 총액은 1,669억 1천만 원에 달합니다. 특히 1세 아동 5명의 경우 1인당 평균 3,940만 원의 금융소득을 올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체 금융소득 중 배당소득이 1,376억 7,800만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이자소득은 170억 1,200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미성년자 금융소득 신고 인원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문진석 의원은 이러한 현상이 부모 세대의 자산 대물림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성년자 명의의 사전 증여나 차명 자산에 대한 국세청의 사후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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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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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31
ㅋㅋ 직장인이 왜우냐 저게 자본주의의 기본인데.. 김민석처럼 배추밭투자 같은거엔 화가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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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8
직장인이 왜 울어? 이게 자본주의인데...??? 꼬우면 성공하세요. 성공해서 물려주세요. 뭐가 문제인거죠? 남의집 노비네 직장인이네 유리지갑이네 하지말고 성공하세요. 부럽고 아니꼬우면 이재명대통령도 성남 아파트 팔면서 본인이.근저당잡고 팔았고, 아들들은 어디서 무슨일 하는지도 모르면서 조용히 잘 삽니다. 꼬우면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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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18
기사 꼬라지 하고는. 그래서 자본주의 포기하고 공산주의로 가자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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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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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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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48
내 돈 내가 증여하는데 이게 무슨 죄지은 일처럼 마녀사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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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01
이건 좀 웃기네. 세금 내고 불법이 아닌데 왜 부의 대물림이 되면 안된다는거지? 돈벌어 자녀에게 주고픈 게 죄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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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42
중국인. 베트남인이 빼먹는 대한민국 돈이나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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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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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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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9:02
저 정도 받으려면 증여하는 금액의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국가가 가져간다. 절반 세금 내고 보유한 주식에 대해 배당 받는게 무슨 문제냐? 오히려 국민의 한사람으로 고맙고 애국자들이지. 이런 자극적인 기사로 선동이 되리라고 생각하는게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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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58
한 살배기 어린애가 금융 소득을 올린게 뭐가 문제지.. ? 그 돈이 합법적으로 그 애에게 증여나 상속이 됐는지가 문제지. . . 그리고 그 금융소득을 종합소득으로 신고 했는지 아닌지가 문제지. . . 요즘 세대 건너뛰고 상속, 증여하는 사람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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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9:21
정상적인 수단으로 증여했으면 됐지 뭐 상대적 박탈감 느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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