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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월 여아 사망 사건, 전신 피멍과 캡사이신 검출에도 경찰 '내사 종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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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8:00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 전신 피멍과 캡사이신 검출에도 경찰 '내사 종결' 논란

간단 요약

전신 피멍과 캡사이신이 검출된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유족은 부실 수사를 주장하며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해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19년 6월 28일 머리 부위 손상으로 사망한 44개월 A양 사건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성북경찰서는 지난 4월 해당 사건을 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A양의 혈액에서 캡사이신이 검출되었고, 전신에서 피멍과 피하출혈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A양의 친부 B씨는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하며 경찰의 판단이 적절했는지 재심의를 요청했습니다. 평소 잦은 출장으로 아이의 학대 정황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웠던 B씨는 국과수 감정서를 근거로 핫소스 섭취 경위와 머리 손상 원인에 대한 추가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수사심의 제도는 사건 관계인이 수사 결과의 공정성을 문제 삼을 때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보완 수사를 권고할 수 있는 절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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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1:48
반드시 보완ㆍ재수사가 되어 살인자 계모를 엄벌하여 미약하게나마 억울한 아이의 영혼을 달래줘야한다 이것이 살아있는 우리들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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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1:45
44개월 딸이 뜬금없이 사망했는데,7년전에 경찰이 ’혐의 없음‘ 수사 종결했네요.딸을 키우는 아빠의 마음으로 얼마나 분하고 억울할까요..반드시 재수사를 하고,혐의자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부모는 지금도 딸을 그리워하고 밤에 잠을 못자고 있을거예요.얼마나 억울할까요..제대로 수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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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19
앞으로 경찰의 부실수사로 인한 피해사례는 더 많아질것이다 현재 진행형이다 보안수사는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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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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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36
이 사건은 계모가 아주 교활하게 상황을 만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친부조차 애한테 귀신이 붙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이가 욕하고 자해하고 물건 던지고. 첫째가 새엄마와 이혼한다는 걸 듣고서야 다 계모가 시킨 거라고 털어놔서 친부도 뒤늦게 인지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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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03
이재명 일당이 나라를 박살내고 있다 하루 빨리 탄핵해야 한다 한동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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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30
자식들 생각하면 재혼하지마라. 그냥 잠깐 만나서 즐기고 집으로 가거라. 내자식 아니면 계부나 계모들 거의 절반이상은 상대방 자식들을 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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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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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6
경찰들하는꼬라지보니 국민들의 앞날이 암울하다 이지경으로 만든 잡범이재명은 본인죄 없애려고 법치를파괴하고 국민들에게 무슨짓거리를 하고있는지 혹독한댓가가 있을것이다 역대 최악의 잡범정권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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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3
경찰을 공안으로 만들고 싶어서 한 검찰개악. 검수완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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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8
이쯤이면 경찰이 공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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