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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마감 연장 조치에 형평성 논란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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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9:00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마감 연장 조치에 형평성 논란 가열

간단 요약

11일 대입 수시 원서 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 장애로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되자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고, 교육부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인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전산망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수험생이 서류 제출과 결제를 제때 마치지 못하는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11시 40분경에도 동일 업체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한 바 있어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장애 상황에 대응해 당초 오후 6시였던 마감 시간을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했습니다. 하지만 대응 매뉴얼상 시스템 오류 시 30분 단위로 연장하게 되어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이 가열됐습니다. 일부 수험생들은 마감 연장이 공정한 경쟁 기회를 훼손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수시모집은 마감 직전 경쟁률을 확인하고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이른바 눈치작전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시기입니다. 대다수 대학이 마감 2~3시간 전부터 경쟁률을 비공개하지만, 이번 사태 중 성균관대가 연장 시간 내에 최종 경쟁률을 공개했다가 대교협의 요청으로 철회하는 등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위한 구제 방안을 신속히 마련 중입니다. 교육부는 향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원서 접수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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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49
최종경쟁율 보고 원서 내는게 공정한거야? 마감 직전에 문제 생길수 있다고 경고는 수차례 있었고 5일동안 시간이 있었는데 이걸 구제하는게 말이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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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40
최종 경쟁률 다 공개해 놓고 시간을 연장해 주는 건, 남들 답안지 다 걷어간 뒤에 늦게 낸 사람한테만 가답안 보여주고 다시 쓰게 해주는 명백한 특혜이자 불공정이지. 답은 간단하다. 공정성 회복. 6시 이후 원서 접수는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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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00
이런 중대한 사건이 유야무야 지나가네. 대단하다 다 좌파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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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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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6:00
10분 마비 = 10분 연장 그외 탈락처리시켜라. 그리고 모든대학 합격자발표할때 수험번호일부 접수시간 싹다 공개. 공정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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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6:43
“오후 6시에 맞춰 학과별 지원 현황을 공개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연장된 시간에 전략적으로 원서를 낸 수험생들이 존재할 수 있다” 이런 케이스를 위해 벌어졌을수도 있어. 좌파가 집권을 하면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들까지 “불공정” 이슈가 생긴다 왜일까? 일반인은 잘알지도 못했던 철거민 특공에 유공자 특공에 특공대 좌파들은 어떻게 그렇게들 알고 온갖 특혜를 챙겨먹는데 이번 건도 단순한 우연일까 단순한 사고일까 기생충 좌파들 대단하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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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6:29
무슨 구제가 필요한데? 마지막까지 눈치보다 지원율 조금이라도 낮은곳에 쓰려고 한던 사람들에게 도데체 무슨 구제가 필요한데? 구제안 마련하기만해라. 대다수의 수험생 학부모들 들고 일어나는 계기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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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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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1:51
심각한 불공정이다. 답안지을 보고 시험을 치르는것과 뭐가 다른가? 반드시 조사가 필요하다. 필요하면 특검도, 의혹을 만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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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1:56
​전산 장애까지 대비해 가며 시간 엄수한 수험생들이 멍청해서 일찍 냈겠습니까? 1초라도 늦으면 끝이라는 엄격한 룰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원칙 지킨 학생들만 바보 만드는 입시가 어디 있습니까. 최종 경쟁률 다 공개해 놓고 시간을 연장해 주는 건, 남들 답안지 다 걷어간 뒤에 늦게 낸 사람한테만 가답안 보여주고 다시 쓰게 해주는 명백한 특혜이자 불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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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57
이럴거면 차가 밀려서 수능날, 면접날 지각해도 다 들여보내줘라!!!!!!!!!!!! 학교에서도 유튜브에서도 마감시간 다가오면 서버 마비될 수 있으니 미리 원서접수 마감하라고 계속 주의줬습니다. 마감 10분전까지 눈치작전하다가 접수못한건 본인의 선택이니 개인이 책임져야죠!!!! 제시간에 접수한 아이들이 손해를 보는건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규정을 지킨 것때문에 피해를 보는 이상황이 말이 됩니까!!!!!!!!!!!!!‘ 원리원칙대로 6시 이후 접수분은 취소시켜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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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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