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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 수상자 25명 "AI의 수학 난제 풀이 경쟁, 수학 본질 훼손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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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1:41

필즈상 수상자 25명 "AI의 수학 난제 풀이 경쟁, 수학 본질 훼손할 수도"

간단 요약

오픈AI가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을 해결하며 AI의 수학적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수학자들은 AI의 무분별한 난제 풀이 경쟁이 학문적 생태계를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등 필즈상 수상자 25명이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수학 난제 풀이 경쟁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AI 기업들이 수학 문제를 성능 벤치마크로 삼는 행위가 수학이라는 학문과 공동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 8일 오픈AI가 수학계의 난제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을 해결했다고 발표하며 시작됐습니다. 오픈AI는 1만 개의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88시간 동안 270만 개의 메시지와 1300억 개의 토큰을 사용했습니다. 이후 증명의 형식화와 검증 과정에만 17시간이 추가로 소요됐습니다. 2006년 필즈상 수상자인 테렌스 타오 UCLA 교수는 11일 '수학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심각한 불일치(A Severe Misalignment of AI in Mathematics)'라는 제목의 성명을 공개했습니다. 수학자들은 AI 활용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적절히 사용될 경우 연구를 가속할 가능성도 인정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성명이 갑작스러운 반발이 아니라고 분석합니다. 박한우 영남대 사회과학대 학장은 이번 성명이 지난해 6월 발표된 'AI와 수학에 관한 라이덴 선언'의 문제의식을 계승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엄상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이산수학그룹 CI 역시 이번 성명이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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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28
바둑에서 AI가 인간을 이겼지만.. 바둑은 사라지지 않았고.. 바둑 기사들은 AI와 바둑을 두면서 바둑을 연구한다.. 신진서조차.. 공존하면 된다.. 때론 나보다 우위를 인정하면되고.. AI가 두렵다고 위협을 하는건 학자의 자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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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48
주산 잘한다고 상 받고 취업하던 시대가 계산기 나오고 컴퓨터 나오며..그게 진정한 역량이 아니었던게 확인된것 처럼..인간의 진정한 역량이 뭔가 고민할 때인거죠 AI 시대에...수학자가 수학 이리 저리 잘한다고 그리 대단한게 아니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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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36
인간 지능의 병목이 현 시대의 문제점을 낳았는데 그럼 퇴보하며 수렁에 빠져 죽자는 건가? 애초에 지식 노동이란 것이 뭐길래 특별히 여겨져야 하는 건가? 전화교환원, 타자수 등등 기술이 발달하며 사라져간 수많은 직업들에서도 똑같은 잣대로 위험을 경고 했는지? 과거에는 찬양했으면서 이제와서 기술 진보를 늦추자는 것은 지식을 독점한 지위를 유지하고픈 기득권의 횡포에 불가하다. Ai 초지능에 보호받는 삶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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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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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34
우리가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받고있는 모든것이 더이상 대체가능하지않아서 또는 이가격에 대체할 무언가가 구하기 힘들거나 없어서일까? 그냥 노력이란것이 의미없고 데이터와 전기만 있으면 인공지능이 모든것을 대체하고 인간의 직업적 성취는 취미가 되어버리는건 아닐까 인류의 가치나 의미는 원본데이터 그이상 그이하의 의미도 없어져버리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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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53
지능으로 잘먹고 잘사는사람이 이제 몸이나 손써서 먹고사는 사람들에게 역전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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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49
흠... 사람이 기술을 이해하고 만들어서 발전을 주도하는게 아니라 기술이 사람을 이해하고 만들어서 발전을 주도하는걸 걱정하는것같은데... 고차원적인 사고를 필요로하는 수학에서도 저렇게 인공지능에게 자리를 뺏긴다면 나중엔 어떤 세상이 찾아오게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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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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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4:15
(수학) 문제 해결은 개념적 이해와 통찰력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구이자 수단일 뿐이라고? 개념적 이해와 통찰력도 조만간 AI가 더 잘할테니 니들은 쉬어라. 나랑 같이 감나무 밑에서 누워서 입 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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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46
AI는 인간이 만든것을 학습하고 모든데이타를 종합해서 답을 내놓는것임 이범주 를 넘어서면 인간이 AI를 통제할수 있을까? 이미 AI는 속임수 와 조작에 눈을 떳다 인간의 탐욕과 비리 살육에 AI는 배울것이다 그것에 대한 잠금장치는 있는가 법규제 국제화 해야 한다 조물주가 피조물에 멸망당하지 안는다 자신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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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57
黄瓜西瓜芒果葡萄西红柿比啊萝卜菠萝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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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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