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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인근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12일째 수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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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1:48

부산 오륙도 인근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12일째 수색 총력

간단 요약

지난 2일 컨테이너선을 예인하던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전복돼 침몰했습니다.

사고 이후 5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해경은 함선과 항공기를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오후 1시 29분경,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컨테이너선 M호를 예인하던 중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선원 8명 중 1명은 구조됐으나 2명이 사망했고, 현재까지 5명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사고 발생 12일째를 맞아 대규모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로 25km, 세로 252km에 달하는 광범위한 해역에 함선 30척과 항공기 6대를 투입해 실종자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입니다. 현재 사고 해역은 1m 안팎의 파고와 초속 6~8m의 바람이 부는 환경입니다. 해경은 직접적인 수중 수색 대신 민간 탐사선의 멀티빔 소나를 활용해 침몰 선체 반경 500m 지점의 지형을 관측하며 실종자 수색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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