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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G20서 푸틴 만나겠다”…러시아는 “불가능”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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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1:38

젤렌스키 “G20서 푸틴 만나겠다”…러시아는 “불가능” 일축

간단 요약

젤렌스키 대통령이 12월 마이애미 G20에서 푸틴 대통령과 종전 협상을 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러시아는 이를 즉각 거부하며 회담 장소로 자국 수도인 모스크바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는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종전 협상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안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가 최근 키이우와 모스크바를 잇달아 방문해 중재에 나선 가운데 나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매달 3만 명 이상의 병력을 잃고 있다는 점을 들어 우크라이나가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흑해 일대의 교전 격화로 양국의 곡물 수출 능력이 지난해 대비 97% 이상 감소했으며, 이로 인해 국제 밀 가격이 1년 전보다 약 30% 상승하는 등 경제적 타격이 심각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측은 즉각 선을 그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회담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하다”고 일축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그간 직접 회담 제안을 거듭 거부해왔으며, 회담이 열리더라도 자국 수도인 모스크바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유럽 기업들과 공동 개발 중인 독자 탄도미사일 방어체계 ‘프레이야’의 첫 시험을 12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푸틴 대통령의 G20 참석 여부가 불투명한 데다 양측의 장소 이견이 커 실제 회담 성사 가능성은 낮은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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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5:21
디지기싫어서 서로 상대국에서는 안 만난다는거다 그렇게 디지기 싫은것들이 자국민 자국병사는 아무리 죽어도 상관 없이 전쟁을 일어키고 계속하겠다는것들이 이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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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19:14
근데 젤렌스키는 언제까지 대통령 해먹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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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29
푸틴이 미쳤다고 미국가겠나? 땅 일부 러시아에 내주고, 니들도 핵무기 만들어 배치해라 미국을 100% 믿으면 또 뒤통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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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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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2:52
젤렌스키는 또 우크라이나 사정을 러시아에 투사하네요😅 한달에 신규병력 3만명이 필요하다는 발언은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한것이고 실제 우크라는 부족한 병력보충을 위해 길거리 납치징병 및 민가침입 납치징병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강제징병 및 독일난민 우크라 남성의 강제징병을 추진할 정도로 우크라의 병력고갈은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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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22
OOO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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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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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3
전쟁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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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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