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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시진핑 9·9절 축전에 답전 발송…"북중 친선협조 강화·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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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6:40

김정은, 시진핑 9·9절 축전에 답전 발송…"북중 친선협조 강화·발전"
사회주의 위업 수호와 양국 전략적 소통 의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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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권 수립 78주년(9·9절) 축전을 보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답전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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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시 주석의 축전에 깊은 사의를 표하며 북중 친선협조 관계를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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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춰 공동의 사회주의 위업을 수호하며 중국 동지들과 굳게 손잡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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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 주석은 9일 축전에서 북중관계를 수호·발전시키는 것이 확고한 방침이라며 전략적 인도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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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답전 전문은 북한 관영매체는 물론 주민들이 직접 열람하는 노동신문 1면에도 함께 게재됨.
북중 정상의 친서 교환 관례와 최근 외교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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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축전 교환은 어떻게 이뤄져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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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어진 북중 고위급 교류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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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1면 게재가 지닌 대내외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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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축전 교환은 어떻게 이뤄져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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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은 1948년 북한 정권 수립과 1949년 수교 이후 주요 기념일마다 최고지도자 간 축전과 답전을 정례적으로 교환해 왔습니다. 양국은 정권 수립일인 9·9절을 비롯해 노동당 창건일과 중국 국경절 등 중요한 계기 때마다 정상 간 친서를 주고받으며 외교적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9·9절 관례에 따라 중국 국가주석이 당일 축하 전문을 보내면 북한 국무위원장이 며칠 뒤 답전을 보내고 이를 관영 매체에 보도해 왔습니다. 이번 교환 역시 시진핑 주석의 9일 축전에 김정은 위원장이 12일 답전을 발송하는 정례적인 절차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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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어진 북중 고위급 교류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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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과 중국은 정상회담과 당·정 고위급 인사의 상호 방문을 이어가며 전략적 소통을 지속해 왔습니다. 지난 2026년 6월 시진핑 주석의 평양 국빈 방문으로 북중 정상회담이 열리며 양국 간 최고위급 외교가 활성화되었습니다.
이후 중국 외교부장의 방북과 북한 내각총리의 방중 등 실무와 당정을 아우르는 고위급 인사들의 상호 교류가 긴밀하게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2026년 7월에는 조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양국 최고지도자 간 기념 축전을 교환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9·9절 답전에서도 사회주의 위업 수호와 친선 관계 강화를 강조하며 기존의 밀착 흐름을 재확인했습니다. 시진핑 주석 역시 전략적 인도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하며 양국 협력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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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1면 게재가 지닌 대내외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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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고지도자의 대외 친서와 주요 우방국 정상의 서한을 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1면에 전면 배치하는 편집 원칙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김정은 위원장의 대중국 답전 전문 역시 북한 주민들이 직접 읽는 노동신문 1면에 실려 대내에 공식 공개되었습니다.
북한 관영 매체의 친서 게재 위치와 보도 시점은 양국의 외교적 결속 수준을 안팎에 알리는 중요한 척도로 평가받습니다. 북한은 이번 답전을 1면에 비중 있게 다룸으로써 북중 관계의 특수성과 우호 협력 의지를 주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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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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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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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0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든 패하든 그것은 조선인민의 전쟁이 아니며 그러나 미제의 침략적 기도를 수수방관해서도 안됩니다. 조선인민이 혁명적 경각심을 늦추고 있을때 미제는 반드시 조선인민에 대한 무력침략을 한다는것은 200여년의 침략력사를 가진 미제침략자들의 야수적이며 교활한 상투적 수법이며 상수입니다. 뭐, 설사 온대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며 온다면 그들은 시체도 못건지고 궤멸될것이겠지만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것이 진정한 승자의 자세와 립장이라고 생각할때 조선인민들은 웃으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조선인민은 미국과 벗이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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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14
전혀 다른 국가이며 한국인들은 미국이 침략자라고 하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오늘날 미국은 주권국가인 이란에 대한 무력침공행위를 하고 있으니 이 세상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미국은 침략국입니다. 게다가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폭살시켰으니 이러한 미국과 대화를 한다는것은 말그대로 '언어도단' 인것입니다. 현재 트럼프행정부가 하는 꼴딱서니를 보면 중간선거에서 이기면 이란에 대한 무력행위를 더욱 강화할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한다면 그다음 목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일것이라는것은 쪼꼬만 3살배기도 아는 사실입니다.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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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09
어제도 그러했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자연지리적으로 국경을 마주한 이웃 국가들로 남아있을것입니다. 더우기 조중친선단결은 선대 혁명선렬들이 피로써 맺은 친선단결이며 조중공동전선을 형성하여 강도 일제침략자들을 쳐부시는 싸움에서 힘을 합치기 위해 수많은 항일혁명선렬들이 목숨을 바쳤습니다. 현시대에는 개혁개방정책으로 중국은 경제기술적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조선인민들이 저멀리 미국까지 가지 않고도 자기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킬수 있는 유리한 국제적 환경이 조성되여 있습니다. 미국은 정치체제상 조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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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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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8
대만의 독립을 지지한다는 멍청한 인간들 때문에 결국 중국도 적대적 두국가론을 지지하는구나. 자칭 보수 멍청한 정치인들 때문에 그렇지.대만은 결국 중국에게 먹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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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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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18
그러면 대한민국은누구가동지인가요.?,OOO개럼프입니까? 역시 박정희각하의 핵무장이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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