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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산업용 대마 속대, 생분해 플라스틱 강도 26% 높이는 보강재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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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2:15

버려지던 산업용 대마 속대, 생분해 플라스틱 강도 26% 높이는 보강재로 재탄생

간단 요약

한국화학연구원 연구팀이 대마 속대 폐기물을 활용해 생분해 플라스틱의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필름의 인장강도가 26.2% 향상되고 차단 성능도 크게 높아집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 김호용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산업용 대마 줄기 폐기물에서 셀룰로오스를 추출해 생분해 플라스틱 보강재로 가공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산업용 대마는 주로 경북 안동 등에서 재배되는데, 껍질을 제외한 속대는 줄기 무게의 70%를 차지하지만 마땅한 쓰임새가 없어 대부분 버려져 왔습니다. 연구팀은 일반 열 건조 방식에 수분 함량 조절과 저렴한 화학물질인 알킬케텐다이머(AKD) 처리를 결합했습니다. 이를 통해 셀룰로오스 섬유의 뭉침 현상을 방지하고 필름 성능을 최적화했습니다. 실제로 대마 속대 셀룰로오스를 전분·PBAT 필름에 10% 첨가하자 인장강도가 26.2%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포장재로서의 기능도 강화됐습니다. 물과 공기를 차단하는 성능을 나타내는 수증기 투과량은 17%, 산소 투과량은 9% 감소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7월 15일 국제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에 온라인 게재됐습니다. 신석민 한국화학연구원 원장은 탄소 중립 시대에 걸맞은 포장재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콩대나 볏짚 등 다른 농업 부산물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 연구를 계획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3 03:43
버려지던 대마 속대를 활용해 생분해 플라스틱의 강도와 차단 성능까지 높였다니 매우 인상적입니다. 농업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기술인 만큼 상용화되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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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9
훌륭합니다 ㅡ 썩은 (범죄자 )인간에게서도 저런 훌륭한 재생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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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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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54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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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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