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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D-2…신약 로비·가족 특혜 의혹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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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06:10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D-2…신약 로비·가족 특혜 의혹 공방 예고

간단 요약

오는 15일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신약 임상 승인 청탁 의혹이 집중 검증될 예정입니다.

야당은 가족 특혜와 도덕성을 지적하는 반면, 여당은 검찰 자료 유출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5일 개최됩니다.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보름여 앞둔 중차대한 시점에 열리는 이번 청문회는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무 수행 적격성을 가르는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핵심 쟁점은 바이오 벤처기업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입니다.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12일 브로커로부터 신속한 승인 요청을 받은 뒤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이를 전달했고, 실제 2주 만에 승인이 이뤄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족 특혜 의혹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자 배우자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은 4년간 8억 7,877만 원의 정부 바우처 수익을 올렸으며, 이 중 3억 3,143만 원이 배우자와 두 자녀의 급여로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과거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당직자 급여를 되돌려받는 '페이백' 비자금 조성 의혹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여야는 청문회를 앞두고 격렬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야당은 송곳 검증을 벼르고 있으나, 여당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개한 검찰 기소계획서를 두고 불법 유출된 자료를 활용한 정치 공작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모임 공동대표를 맡았던 김 후보자의 이력까지 더해지며 청문회 당일 치열한 충돌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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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55
제넨셀 하고 KH필룩스(그분 대북송금 연루 배상윤 해외도피중)하고 같이 독약 코로나 치료제로 주가조작. 김승원은 김만배랑 수원 수성고 동창이고 22년 그분 대선캠프. 남욱 변호도 함. 파면 팔수록 대장동 멤버가 등장하니 당연한 거고,, 검찰 수사자료 유출 노컷도 고발해야지 민주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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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26
대장동 대북송금 관련된 조폭회사도 제넨셀 주가조작이랑 관련있던데 당연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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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10
그럼 룸싸롱 여동생의 불법 청탁을 식약청장에게 압력을 행사하여 부당한 선거 자금을 약속 받은게 표적수사와 조작 수사라는 건가 까도까도 미담이 아니라 파도파도 나오는게 불법 편법과 비리로 똘똘 뭉친 쓰레기 같은 인물을 나라의 법과 정의를 집행하고 수호하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라 대통령은 전과자에 범죄 피의자, 당대표도 전과자 , 그밖에 전과자 출신 장관들이라 나라 꼬라지가 범죄자 소굴에 천국이 도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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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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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7
민주당 급하긴급하다부다. 저럴수록 국민들은 한동훈말에 더 신뢰가고, 이재명이 공소취소하려고 무조건 김승원밀어붙이기나섰구나..로 받아들인다. 민주당바보들은 거기에 보태는것. 한동훈천재!. 단지 제보, 정보문제가 아니라 정확히 공격포인트를 아는거고, 제보자를보호하기위해 정보 공유안하는건데 어제 티비나와 나경원 팀플 헛소리하는거보니 한심. 줄사람있어야주지. 한동훈대통령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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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8
이재명이 엮여있다고 자백하는거네.. 머리가 진짜 두자리인가봐 민주당의원들은 다 사퇴하라. 이 범죄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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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22
그냥 순순히 청탁비리에 사과하고 지명 철회를 하면 될 것을.. 그렇게 발악하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거냐? 계속 수렁으로 기어 들어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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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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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49
이제 안 속습니다. 각종 궤변으로 뒤섞인 화려한 말장난 지겹습니다. 하나같이 최고권력의 용병처럼 움직이는 모습 정말 역겹습니다. 국민을 위하는 척 말하지 마십시오. 이제 그 검은 속내 다 압니다. 저질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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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30
공익제보자가 검찰에 제보한거잖아 이 철면피들아~ 국민들이 바본줄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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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58
야 ㅋㅋㅋ안 지겨워? 래퍼토리좀 바꿔라. 맨날 정치검찰, 조작기소, 검찰개혁 으로 돌려막기하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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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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