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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넘어선 혁신…세종시, 내달 9일 '세종과 남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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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3:52

시대를 넘어선 혁신…세종시, 내달 9일 '세종과 남준' 특별전 개최

간단 요약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한글과 현대미술을 접목한 특별전이 열립니다.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창조 정신을 조명하며,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시가 다음 달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현대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 백남준의 혁신 정신을 재조명합니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됩니다. 1부 ‘소통, 한글과 비디오 아트’, 2부 ‘협업, 집현전플럭서스’, 3부 ‘경계를 넘어 확장하는 예술’을 통해 한글과 현대미술이 어우러진 예술 세계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 총괄은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위촉된 박미화 감독이 맡았습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전시 해설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2시와 4시에 진행되어 관람객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재강 세종시 한글문화도시과장은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문화예술로 확장하는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미화 감독은 이번 전시가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로 이어져 문화가 꽃피는 세종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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