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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수시 지원자 12.6% 급증…‘등록금 0원’ 정책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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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3:13

지방 국립대 수시 지원자 12.6% 급증…‘등록금 0원’ 정책 효과 톡톡

간단 요약

지방 12개 국립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12.6% 늘어나며 거점국립대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취업난과 정부의 지원 정책이 맞물리며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지방권 대학을 선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 국립대를 향한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종로학원과 진학사가 전국 주요 지방대학 원서접수 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방 국립대의 지원자 증가율이 거점국립대(지거국)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 지방 12개 국립대 지원자는 15만 4424명으로 전년 대비 12.6% 증가했습니다. 반면 9개 거점국립대 지원자는 29만 4725명으로 5.2% 늘어나는 데 그쳤으며, 65개 지방 사립대는 0.5% 증가한 63만 9285명을 기록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등록금 0원’ 정책이 수험생들의 실리적 선택을 이끌었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과 합격 가능성을 고려한 수험생들이 지방 국립대를 안전판으로 활용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입시에서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전형은 458명 모집에 5091명이 몰려 11.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다만 대학별로는 금오공과대가 58.2%의 증가율을 보인 반면 목포해양대는 16.2% 감소하는 등 지원자 쏠림 현상에 따른 격차도 뚜렷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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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28
백석대 진짜 왜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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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4:39
국립대 무상이면, 대학도 의무교육인가? 일반고 5등급 이하도 지방국립대 가는데 의미가 있는가? 일반고 5등급 이하면 어떤 상태인지 현실 파악이 안되는분 있는데 일반고 교실 한 번 가봐라. 고등학교 생활자체도 안되는 학생들을 또 무상으로 세금 박아 대학교육이 의미있나? 이들에게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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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24
나라 거덜나는것 아닌가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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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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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05
좋은 현상이네요- 지방분권은 꼭 이뤄줘야 합니다. 자기가 태어난 곳에서 학교 다니고 대학 다니고 직장 다니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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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19
그냥 솔직한 말로, 가정형편은 넉넉치 않으나 공부는 잘하는 효자효녀들이 지거국으로 많이들 가고, 솔직히 똑똑한 애들은 어디서도 잘하고, 거기서도 스펙 잘 쌓고 기업에서 알아보고, 취업률 높이고 하다 보면 국립대학교들 위상도 높아지고 그러는 거지뭐. 기숙사도 좀 무상으로 해주고, 장학금도 많이 배정하고, 그러다가 산학연 하나 제대로 만들어서 대학별로 사례 만들어 가고....이런 얘길 하면 왜 그렇게 하고 서울을 죽이느냐 무뇌적인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는 애들이 있던데, 우리나라는 지역균형발전 하나에 온 사활을 걸어도 될까말까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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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35
지방대 등록금 뿐만 아니라, 일자리 정책이랑 같이 가야함! 공기업 등 말고 산업 여건등을 같이 병행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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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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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41
현재세계정세는 반도불패다 이재명대통령님의 판단은 정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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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06
호남대는 사립아닙니까 기자양반? 기사 검수 제대로 안하고 올리시면 어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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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20
지원들해서 합격하신분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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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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