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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사박물관 입구에 9m 워싱턴 거상 세워라"…역사 전쟁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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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4:06

트럼프 "미국사박물관 입구에 9m 워싱턴 거상 세워라"…역사 전쟁 재점화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박물관 입구의 추상 조각상을 30피트 높이의 워싱턴 동상으로 교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는 스미스소니언 재단의 좌편향 사관을 비판하며 이어온 역사·문화 전쟁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미국사박물관 입구에 있는 추상 조각상 '인피니티'를 치우고, 그 자리에 30피트(약 9.1m) 높이의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 거상을 설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워싱턴을 미국의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칭하며, 오는 9월 17일 제헌절에 이를 봉헌하고 워싱턴 탄생 300주년이 되는 2032년 2월 22일까지 5년간 관련 전시회를 열자고 구체적인 일정까지 제시했습니다. 이번 요구는 국립박물관을 운영하는 스미스소니언 재단과 벌여온 역사·문화 전쟁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단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등 진보적 이념에 사로잡혀 왜곡된 역사관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해왔습니다. 앞서 백악관 국내정책위원회 역시 '미국 역사 구하기' 보고서를 통해 미국사박물관이 급진적 행동주의에 제도적으로 장악됐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자신과 워싱턴, 링컨이 함께 있는 인공지능 생성 이미지를 연달아 올리며 역사적 인물과의 연관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갈등을 빚어온 로니 번치 3세 스미스소니언 재단 사무총장은 올해 말까지만 근무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지난 8일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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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59
워싱턴은 아예 왕이 될 수 있었는데도 2선만 하고 물러나 민주주의의 기초를 세운 위대한 인물. 그 사람이 트럼프를 본다면... 개머리판으로 머리통을 후려갈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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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21
이 노인네 이제 갈려고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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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34
에이못난놈 자본주의로똘똘뭉친 이제 돈벌만큼벌었으니 자신을 권력과 종교적신화로 만드려 세계를 멸망시키려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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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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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5:51
황제로 즉위해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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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32
본인은 예수에 빗대던 O친 놈인데. 저정도는 놀랍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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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09
북한에 발주하면 금박으로 크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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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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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44
히틀러가 피카소 같은 현대예술은 퇴폐에술이고 고전주의 예술이 최고라고 한거랑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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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15
참새가 봉황의 뜻을 알 수 있겠나...중간선거를 겨냥하여 초점을 바꾸려는 트럼프의 발언으로 보인다. 중간선거는 유권자들이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집권당에 불리했다. 민주당과 트럼프에 반대하는 주류 언론은 물가에만 메달리고 있다. 현재 물가상승이 유일한 의제가 되어 국민투표 성격을 띄게 된다면 공화당은 매우 어려운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이다. 민주당은 과거의 논리로 미국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모순에 빠진 민주당이 경제 문제에 집착하는 것은 미국인들의 공감을 얻지 못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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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6:04
지 놈 그 동상 옆에 자리 잡으려고 애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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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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