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금융기관 주요 임원들을 초청해 'KIS 나잇 인 뉴욕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국내 금융사 중 뉴욕 현지에서 단독으로 대규모 글로벌 IR 행사를 3년 연속 개최한 곳은 한국투자증권이 유일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핌코, JP모간, 칼라일, 누버거, 맨 그룹 등 세계적인 금융사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직접 연사로 나서 한국 금융시장과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알리고, 참석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은 한국투자증권 자산관리(WM)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회사는 지난 7일 피델리티, 9일에는 핌코·칼라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금융상품 공급 확대와 공동투자, 리서치 자료 공유 등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조지 워커 누버거 회장은 한국투자증권의 적극적인 글로벌 행보를 높이 평가하며 향후 우량 리테일 상품 공급 등 협력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탄탄한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조 1701억 원, 당기순이익 1조 73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9.1%, 68.9% 급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리서치 콘텐츠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해 독점 제공하는 등 리테일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금융영토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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