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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시오광산 세계유산 추진…조선인 강제노역 역사 또 지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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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4:43

일본, 아시오광산 세계유산 추진…조선인 강제노역 역사 또 지우나

간단 요약

일본이 아시오광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며 강제노역 역사를 배제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조선인 강제동원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지 조사를 진행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정부가 군함도와 사도광산에 이어 도치기현 닛코시에 위치한 아시오광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사도광산 등재 당시 약속했던 강제노동 역사 알리기마저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상황에서, 또 다른 강제동원 현장을 등재하려는 시도에 비판이 제기됩니다. 아시오광산은 태평양전쟁 당시 노동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1940년 8월부터 1945년 5월까지 조선인 2,416명이 강제로 동원된 곳입니다. 도치기현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에 따르면 이곳에서 폐렴, 장티푸스, 낙반 사고 등으로 사망한 조선인은 73명에 달하며, 이 중 1세 미만 유아도 22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은 이번 등재 전략으로 기존의 산업 유산과 달리 '공해 방지 기술의 탁월성'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일본 정부 대표가 3년째 '강제노동'이라는 표현을 회피하는 등 과거사 인식에 변화가 없는 가운데, 이번에도 강제노역의 역사를 지운 채 등재를 추진할 것이라는 의심이 짙습니다. 한국 정부는 등재 추진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지난달 말 현지 실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중국인 희생자를 위해 위령비를 세우고 국가적 추도를 이어가는 중국과 달리, 조선인 희생자들은 무관심 속에 방치된 현실이 이번 조사 과정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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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14
마음을 그리 못되게먹으면 일본세계유산은 조만간 전부 바다속에 수장될거야. 평생 심해속에서 나오지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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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54
바라는건 열도 수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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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0:49
친일파 후손들 이때다 싶어 또 기어나오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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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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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2 23:24
역시 일본은 영원한 적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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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28
1년에 일본여행만 1천만 가까가는 시대에 아직도 100년전 친일파 타령하는 들떨어진 것들이 있어... 친일파 타령하는 애들보면 한국에 인는 조선족이나 중국애들도 많더만..ㅋ 어떤 인간은 여행객을 "려행객" 이라 쓰더라ㅋㅋ... 이런 것들이 온라인상에서 맨날 친일파 타령함.. 중국것들이 반일 선동 부추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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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25
지지율 박살나고 무너지기 직전이니까 또 반일팔이 정신병 짓 시작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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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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