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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분 나누기 없다" vs 조국 "모욕적"…야권 연대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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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5:00

김민석 "지분 나누기 없다" vs 조국 "모욕적"…야권 연대 갈등 격화
평택 재선거 책임 공방과 조국혁신당의 독자 노선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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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평택 행사에서 혁신당과의 합당·연대에 대해 '지분 나누기는 구정치'라며 경쟁력 원칙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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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에서 송영길 의원은 지난 6·3 재선거 당시 조국 원장의 출마로 표가 갈려 '민주당 제로'를 만들었다고 직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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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지분을 요구한 적 없는 '허수아비 때리기' 공격이자 모욕적 처사라고 거세게 반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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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평택을 패배 책임은 민주당의 단일화 거부 탓이라며 송 의원의 주장을 '친명 감별사' 행태라고 맞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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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지도부는 잡탕 연대에 선을 긋고 조 원장의 평택 지역위원장 인선과 내년 재보선 독자 공천 등 자강 행보를 천명함.
야권 연대 논의는 왜 감정 섞인 책임 공방으로 번졌을까
down
대통합 추진과 '지분 배제' 발언이 부른 갈등
down
평택을 재선거 책임을 둘러싼 상호 공방
down
지역 조직 정비와 독자 공천을 향한 자강 행보
leftTalking
대통합 추진과 '지분 배제' 발언이 부른 갈등
rightTalking
더불어민주당이 경쟁력 중심의 대통합을 내세우며 지분 나누기 배제를 선언하자 조국혁신당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요구한 적도 없는 지분을 문제 삼아 상대를 깎아내렸다는 점이 반발의 핵심 이유입니다.
민주당은 대통합추진단을 발족하고 조국혁신당 전담 소통 창구로 이해식 의원을 지정하며 연대 논의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김민석 대표가 평택 행사에서 지분을 나누는 구정치 시대는 지났다고 언급하면서 양당의 신경전이 촉발되었습니다.
leftTalking
평택을 재선거 책임을 둘러싼 상호 공방
rightTalking
양당은 지난 6·3 평택을 재선거의 패배 책임을 상대방에게 돌리며 거친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야권 분열을 부른 조국 원장의 출마를 문제 삼았고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단일화 거부를 지목했습니다.
당시 평택을 선거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모두 완주하면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조국 원장이 출마해 험지에서 민주당 제로를 만들고 떠났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조국 원장은 당시 민주당과 김용남 후보가 단일화를 거부해 패배한 것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송 의원의 공격을 과거 친박 감별사를 연상시키는 친명 감별사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leftTalking
지역 조직 정비와 독자 공천을 향한 자강 행보
rightTalking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통합 압박에 휩쓸리지 않고 독자적인 정당 기반을 다지는 자강 노선을 선택했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개혁 논의가 빠진 채 진행되는 통합 요구를 잡탕 연대라고 규정하며 선을 그었습니다.
혁신당은 조국 원장을 경기 평택시 지역위원장으로 선정하는 등 주요 지역구 열한 곳의 조직 정비를 마쳤습니다. 정춘생 사무총장은 지역에 자강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내년 재·보궐선거에 독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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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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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4:57
김민석이는 조만간 크게 다치겠다... 자기 깜냥에 감당못할 자리를 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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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3 04:56
둘다 토나와서 누구편을 못들겠는게 웃음벨이네.. 하 10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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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3 04:26
도찐 개찐. 둘다악질좌파들이헛소리는잘해 특히김민새는 NHk광주룸쌀롱간거 너거형제 악질좌파된거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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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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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25
518 전야제에 광주 룸싸롱에서 여자애들 데리고 물고빨고 광주 시민들 능욕한 김민석. 얘가 입에 거품 물고 마치 본인이 꼬맹이 때 일어난 사건의 민주화 열사라도 되는 것 마냥 떠벌리고 다니는 거 보면, 오십알은 가짜 역사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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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3 08:46
저분이 유명한 새천년 nhk 김민석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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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19
입시비리 잡범과 뇌물범죄 배추농사기꾼의 혓바닥전쟁이 참 구질구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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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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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05
입다물고 너희들끼리 니나 잘하세요...민주당도 아닌것들이(+유시민) 뭐라고 나블나블... 니들끼리 새당 만들어...너희 장기잖아...민주당 얽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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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05
조국만큼 양심없고 질척거리는 정치인은 처음본다 ㅋㅋ 뭐 이런 인간이 다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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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2:43
한동훈 무서워서 부산 출신이 북구갑 백스텝 밟고 평택가서 어부지리로 국짐에 자리내주고 3위한게 멍청래랑 손잡고 양산책방가서 고스돕이나 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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