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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적도 없는데 내 이름으로 수입"…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2년 새 4.4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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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7:02

"산 적도 없는데 내 이름으로 수입"…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2년 새 4.4배 폭증

간단 요약

해외 직구 시 사용하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가 2년 만에 4.4배 급증했습니다.

관세청은 피해 방지를 위해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을 도입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외 직구 시 주민등록번호 대신 사용하는 개인통관고유부호가 도용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련 신고 건수는 2023년 1만 6,355건에서 지난해 7만 1,440건으로 2년 만에 약 4.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도용 사실을 인지하더라도 개인정보가 어디에서 유출됐는지 경로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피해가 확산하자 관세청은 지난달 28일부터 도용 방지 기능을 갖춘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을 시범 운영하며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개인 차원의 대응도 강조합니다.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는 "정부의 제도 개선과 함께 개인 역시 정보 유출을 확인하면 즉시 통관번호를 변경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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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09
대재명 ㅛ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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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1:42
통관부호 만으로 저렇게 못한다 개인정보가 통채로 중공에 유출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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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3:57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신고가 2년 만에 4배 넘게 증가했다니 심각한 문제네요. 단순히 세금 문제로 끝날 게 아니라 마약 밀수 등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만큼, 유출 경로를 명확히 파악하고 피해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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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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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00
정부가 어떻게 관리를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냐? 이게 IT 강국이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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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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