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춘천총국이 강원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지난 32년간 지정된 전국 특구를 전수 분석한 시사기획 창 '대한민국 특구1281'을 오는 15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입된 특구 제도의 현주소를 짚어봅니다.
분석 결과, 경제자유구역과 관광특구, 규제자유특구 등 전국의 특구는 총 67종, 1,281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특구가 하나도 없는 곳은 15곳에 불과한 반면, 청주와 구미에는 각각 32개의 특구가 중첩되어 지정된 상태입니다.
노무현 정부 이후 지역 발전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으며 특구는 꾸준히 늘어났지만, 기존 특구가 폐지된 사례는 전무합니다. 제작진은 소규모 특구가 1,400개를 넘어서자 광역특구로 정책을 전환한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 정책의 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본 방송은 15일 오후 10시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되며, 강원 지역은 10월 13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강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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