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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부부,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제공 혐의 재판서 진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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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4:30

김기현 의원 부부,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제공 혐의 재판서 진술 거부

간단 요약

김기현 의원 부부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재판 피고인 신문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김 의원은 아내의 가방 전달은 인정하면서도 본인의 관여 및 공모 관계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과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피고인 신문에서 나란히 진술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이들은 특검팀 조사 당시 충분히 소명했다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2023년 3월 8일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직후인 같은 달 17일,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김 여사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를 당대표 당선에 대한 대가성 선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해 왔으며, 김 여사 자택에서 해당 가방을 압수해 증거로 확보했습니다. 김 의원은 배우자가 가방을 전달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본인은 당시 울산 동서발전 붕괴 현장에 있어 경황이 없었으며 전달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특검팀은 이를 대가성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보고 있어, 향후 재판 과정에서 양측의 치열한 법리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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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12
깜도안돼는데 대표할라니 뇌물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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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05
배우자의 사적 선물 하나를 정치적 청탁으로 둔갑시킬 수는 없다.그건 특검의 희망사항일뿐이다 핵심은 선물이 있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부정한 청탁의 객관적 증거와 대가관계가 있는지다. 배우자가 독자적으로 한 행위까지 남편의 정치적 의도와 연결한다면 사적 영역마저 정치적 의혹으로 만드는 셈이다. 진술거부권은 헌법상 보장된 피고인의 권리다. 그 권리를 행사했다는 이유만으로 유죄를 추정할 수도 없다. 선물은 선물이고, 청탁은 증거로 입증해야 한다. 의혹과 침묵만으로 유죄를 만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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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04
사회생활이나 정계 주변에서 경사 있을 때 부인들끼리 축하 선물 주고받는 건 통상적인 사교 예의이자 관례일 뿐이다. 김기현 부인 입장에서도 집안 경제력이나 사회적 위치에 맞춰 으레 할 수 있는 예의를 표한 거고, 김건희 여사님도 그에 맞춰 사적으로 받아둔 것뿐인데 이걸 무슨 은밀한 거래인 양 포장하는 게 코미디다. 무슨 구체적인 이권 청탁이 오간 것도 아니고, 당대표 자리와 백 하나를 등가교환했다는 식의 발상 자체가 억지다. 상식적인 수준의 인간관계를 전부 범죄로 몰아가면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냐? 숨쉬는것도 문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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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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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30
저 인간도 울산시장할때 얼마나 많이 해 먹었는지 모른다 정말 비리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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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38
먼 조국이냐 니가 ㅋㅋㅋㅋㅋ 하긴 조국은 이길수가 없지 몇시간동안 물어보면 "형사소송법 제148조에 따르겠습니다" 이것만 수백번 말했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말인데 다른소리 하나도 안하고 이소리만 수백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 희대의 거짓말 "표창장 하나 위조했을 뿐인데" 이 거짓말과 함께 가장 유명한 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 공문서 사문서 위조해서 총 8가지 죄다 유죄 받아놓고 표창장 하나 위조했다고 거짓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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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30
저딴게 판사였단 사실이 대한민국 사법부의 후진성을 말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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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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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07
마누라는 감옥 보내고 , 지 놈만 살겠다는 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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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36
응 관여한거로 보이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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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09
거짓말~~~~ 얼굴로 보나 퍽도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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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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