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지명 철회 여부 주목

logo

뉴스보이

2026.09.14. 15:13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지명 철회 여부 주목

간단 요약

여권 내부에서 김 후보자의 과거 검찰 행보를 문제 삼으며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인사 검증과 관련해 확인해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8일 프랑스 순방 중 김 후보자를 지명하며 10월 2일 출범할 중수청의 적임자로 꼽았으나, 귀국 후 여권 내 반발을 의식해 재검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김 후보자의 과거 검찰 재직 시절 행보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검수완박 입법 당시 보완수사 유지를 주장하고,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직무정지에 반대하는 성명서에 이름을 올린 점이 검찰개혁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검사 출신이 초대 중수청장이 되는 것이 민주화냐며 날을 세웠고, 박주민 의원과 정청래 전 대표 등도 수사·기소 분리 철학을 재확인해야 한다며 인사 재고를 촉구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추가 검증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며 인사 관련 사항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4:53
제정신인가 중수청장을 친윤검사 지명하는 게? 그러니 지지율이 폭락하지. 윤석열 만큼 미련한 인간이 이재명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9.14 04:10
이재명을 탄핵하고 민주당을 해산시켜야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옴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9.14 03:39
역대 최악의정권. 뭐하나 제대로 하는건 없고 오직 마누라와 현지누나랑 해외외유만 다니는 희대의 무능한 범죄자..
thumb-up
8
thumb-down
0
연합뉴스TV
18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5:35
추미애..지가 뭐라도 되는듯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네..경기도 재정이나 신경써 능력 안되면 내려오던지..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9.14 05:41
혼자 법밖에 서서 5개재판도 안받고 국민보고만 법을 지키라며 영웅행세하는 자가 도대체 누구를 검증 한다는 건지 참 기가 찬다! 🤮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14 05:58
매사가 다 이렇다. 공소청 직제안 내놓았다가, 좌파들 난리치니 슬그머니 후퇴, 공소청장 결재났고 발표까지했는데, 또 윤석열 라인이라고 난리치니 또 검토하라고 한 발 빼고, 파병 간보기하다가 540개 좌파단체 탄핵 운운하니 또 엉거주춤, 검찰의 보완수사권 남길려고하다가, 민주당에서 난리치니 다 없애고, 보유세 양도세 한다고 하다가 또 유야무야....이러니 우클릭하다가 간보기하다가 또 후퇴....이러니 이재명은 좌우 어디에서도 환영을 못 받는는다. 한마디로 간보기 정권이다. 느낌상 민주당에서도 손절각에 들어간 것 같다.
thumb-up
10
thumb-down
0
주간경향
7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6:21
민정수석을 짤라야 지지율 올라간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4 06:47
보완수사권폐지로 느그들 지지율은 떨어지는것 모르니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4 06:52
아주 지들 맘데로군! 결국 탄핵 되겠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