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용 예산

#직무 적합 인재

#잡코리아

기업 10곳 중 7곳 채용 예산 동결…'양'보다 '직무 적합도' 중심 채용

logo

뉴스보이

2026.09.14. 10:13

기업 10곳 중 7곳 채용 예산 동결…'양'보다 '직무 적합도' 중심 채용

간단 요약

상반기 채용 목표를 달성한 기업은 24.7%에 그쳐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기업들은 예산 증액 대신 직무 적합 인재 확보와 효율적인 과금 방식을 선호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적자원(HR) 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기업 58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하반기 잡코리아 머니 리포트'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7곳은 하반기 채용 예산을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 예산을 동결하겠다는 응답은 70.5%에 달했습니다. 기업들의 채용 성과는 다소 정체된 모습입니다. 올 상반기 채용 목표를 대부분 달성했다고 답한 기업은 24.7%에 불과했습니다. 3000만 원 이상의 예산을 집행한 기업의 목표 달성률은 34.1%로 가장 높았으나, 예산 규모가 커진다고 해서 달성률이 일관되게 상승하지는 않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채용 전략의 무게중심은 '양'에서 '질'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채용 예산 집행 시 지원자 규모보다 직무에 맞는 인재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추세입니다. 응답자의 81.4%가 직무 적합한 지원자 확보를 1·2순위로 꼽아, 비용 대비 효율(62.5%)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정은혜 웍스피어 인사이트전략팀장은 “채용 예산의 기준이 얼마나 많이 쓸 것인가에서 무엇을 얻기 위해 쓸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기업들은 전체 예산을 늘리기보다 기존 예산 내에서 성과형 상품이나 이력서 열람 등 효율적인 지출 항목으로 재배분하고 있으며, 가장 합리적인 유료 채용상품 과금 방식으로 '채용 성공 기준'을 꼽은 기업이 45.8%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