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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원서접수 전산망 먹통 사태… 1,200명 피해 구제 속 공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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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4:28

대입 수시 원서접수 전산망 먹통 사태… 1,200명 피해 구제 속 공정성 논란
피해 수험생 구제 접수 착수와 원서접수 시스템 직접 관리 검토
1
지난 11일 대입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유웨이어플라이에 전산 장애가 발생해 최대 1,200여 명이 접수 차질을 겪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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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이 마감 시한을 1시간 연장했으나 일부 대학의 경쟁률이 공개된 채 접수가 이어져 형평성 논란이 촉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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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장애 시간대 전산 이력이 확인된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피해 구제 신청을 접수하기로 함
4
아울러 연장 시간 동안 경쟁률을 보고 신규 접수한 사례가 있는지 전수 파악해 불공정 여부를 조사할 방침임
5
교육당국은 민간 대행사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교육부와 대교협이 원서접수를 직접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의 경위와 입시 공정성 논란의 배경
down
전산 장애는 어떻게 일어났고 구제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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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연장 조치가 왜 형평성 논란으로 번졌나
down
대입 원서접수는 왜 민간 대행사 위탁 체제로 운영되었나
down
앞으로 어떤 조사와 시스템 개편이 이어지나
leftTalking
전산 장애는 어떻게 일어났고 구제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
rightTalking
수시 원서접수 마감을 10분 앞둔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 전산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마감 직전 접수와 결제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교육부는 장애 시간대 전산 접속 기록이 명확히 확인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과거 대입 전산 사고 선례에 따라 서버 로그에 로그인이나 원서 작성 및 결제 시도 이력이 남아 있어야 구제가 가능합니다.
구제 대상자로 인정되더라도 사전에 작성하던 모집단위를 임의로 바꾸는 것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한 수험생이 여러 대학에 접수를 시도한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전산 이력 한 곳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leftTalking
마감 연장 조치가 왜 형평성 논란으로 번졌나
rightTalking
교육당국이 미접수 피해를 막기 위해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했으나 일부 대학의 경쟁률이 공개되면서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대학별 경쟁률 공개 시점은 자율적으로 정해지는데 일부 대학이 기존 마감 시각인 오후 6시 직후 경쟁률을 그대로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일부 수험생들은 최종 경쟁률을 확인한 뒤 연장된 시간 동안 유리한 학과로 지원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이 발생했다고 비판합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접수를 마친 지원자들은 합격선 왜곡에 반발하며 연장 시간 접수분의 무효화와 행정 청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대입 원서접수는 왜 민간 대행사 위탁 체제로 운영되었나
rightTalking
국가 대입 원서접수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부터 구축된 표준공통원서접수시스템을 통해 민간 대행사에 위탁되어 운영되어 왔습니다. 정부가 시스템을 직접 신설하는 대신 유웨이와 진학사 등 기존 민간 대행사의 전산망을 연계하는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은 수험생이 여러 대학에 원서를 중복 작성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나 대행사 서버에 입시 전산이 종속되는 한계를 낳았습니다. 이번 대규모 먹통 사태를 계기로 교육부와 대교협이 시스템을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앞으로 어떤 조사와 시스템 개편이 이어지나
rightTalking
교육당국은 피해 수험생 구제 접수와 함께 연장 시간 동안 발생한 불공정 접수 여부를 전수 조사할 방침입니다.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구제 신청자의 전산 이력을 검증한 뒤 해당 대학 접수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마감 직후 경쟁률을 확인하고 신규 접수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해 불공정 행위가 확인되면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정상 접수자와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연장 시간 내 신규 지원 현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육부와 대교협은 민간 대행사의 원서접수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마감 직후 경쟁률 즉시 공개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논의에 따라 향후 국가 기관이 원서접수 시스템을 직접 관리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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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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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7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3:17
교과의 경우 지원자 점수로 당락이 정해지는데 진학사에 지원자 점수까지 공개된 마당에 또 구제를 한다니 답안지 늦게 냈으니 답지보고 시험볼 기회 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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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4 00:27
이거야말로 특혜아닌가요? 시험답지보여주곤 다시보게하는건데. 피해본거마냥. 구제라뇨? 마강시간까지 십분남기고 다운된거면 십분만 연장을해야지 왜 경쟁룰 오픈하고 한시간이라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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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4 00:28
우리 전국의 수많은 학부모 수험생들은 바보여서 제 시간 지키고 엄수했습니다... 6시 땡할때까지 눈치작전 할 걸요.. 이 좋은 기회를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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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5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3:31
말도안됨 이미 경쟁률 다 나와있고 시간도 충분했는데 이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행위 법적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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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4 00:23
6시 이후 접수된 원서 다 취소하던지 못하겠으면 모두 다시 접수하던지 해라 다 공개해놓고 못한애들 구제하겠다고 착실하게 접수한 애들은 뭔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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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23:12
기존접수 모두 무효화하고 다시하는것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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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4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4:28
이미 공정성은 물 넘아갔어요. 경쟁률과 점공까지 확인하고 접수하는 원서가 공정합니다. 정시에서도 똑 같이 해주세요. 그래야 형평성에 믽는지요? 안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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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4 04:37
서버는 매년 터졌는데 왜 올해만 이렇게 관대하죠?? 1시간연장도 모자라 구제까지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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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4:41
ㅋㅋ 이 정부는 노답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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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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