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ES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렉서스 대표 세단 '올 뉴 ES' 사전계약 개시… 최초 순수전기차 추가

logo

뉴스보이

2026.09.14. 08:39

렉서스 대표 세단 '올 뉴 ES' 사전계약 개시… 최초 순수전기차 추가
하이브리드보다 낮은 7,160만 원 시작가와 잔존가치 보장 혜택
1
렉서스코리아가 8세대 완전변경 세단 '올 뉴 ES'의 사전계약을 시작하고 오는 10월 13일 국내에 공식 출시함.
2
이번 신형은 ES 모델 최초로 순수전기차 5종을 추가해 하이브리드 4종과 함께 총 9개 트림으로 라인업을 확대함.
3
전기차 시작가를 7,160만 원으로 책정해 동급 하이브리드보다 130만 원 낮추는 가격 역전을 단행함.
4
주력 전기차 모델은 478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잔존가치를 최대 60% 보장하는 할부 프로그램도 도입함.
5
아울러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하이브리드 사륜구동 모델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힘.
렉서스 ES의 첫 전기차 도입과 수입 준대형 시장 변화
down
국내 하이브리드 대표 세단의 첫 전기차 도입
down
하이브리드보다 낮은 가격 책정과 보장 프로그램
down
경쟁 수입 전기 세단 대비 가격 비교와 시장 포지셔닝
down
10월 공식 출시 일정과 주목할 관전 포인트
leftTalking
국내 하이브리드 대표 세단의 첫 전기차 도입
rightTalking
렉서스 ES는 국내 브랜드 전체 판매량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주력 세단입니다. 이번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올 뉴 ES'는 하이브리드 4종에 모델 최초의 순수 배터리 전기차 5종을 더해 총 9개 트림으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1989년 처음 선보인 ES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대표 모델로 자리 잡으며 연간 1만 대 판매 실적을 견인해 왔습니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완전변경을 통해 검증된 하이브리드 신뢰도를 이어가면서 전기차 시장까지 고객 선택지를 대폭 넓혔습니다.
신차에는 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모두 고려해 새롭게 설계된 GA-K 플랫폼이 탑재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고객의 주행 환경에 맞춘 사륜구동 모델도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하이브리드보다 낮은 가격 책정과 보장 프로그램
rightTalking
신형 ES의 전기차 엔트리 모델인 ES 350e 프리미엄의 시작가는 7,160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동일한 차급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50h 프리미엄 가격인 7,290만 원보다 130만 원 저렴한 수준입니다.
주력 전기차 모델인 ES 350e는 국내 인증 기준 상온 복합 478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차량 구매 3년 후 기본 잔존가치 50%와 유예금액 포함 시 최대 60%를 보장하는 전용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감가상각 부담도 낮췄습니다.
leftTalking
경쟁 수입 전기 세단 대비 가격 비교와 시장 포지셔닝
rightTalking
올 뉴 ES 순수전기차 라인업은 정부의 전기차 구매 국고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7,160만 원부터 시작하는 출고가를 바탕으로 국고보조금 지원 없이도 준대형 프리미엄 전기 세단 시장에서 가격 우위를 점했습니다.
동급 경쟁 모델인 BMW i5는 8,490만 원부터 시작하며 제네시스 전동화 G80의 출고가는 8,919만 원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렉서스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병행하는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1,3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10월 공식 출시 일정과 주목할 관전 포인트
rightTalking
렉서스코리아는 9월 14일부터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진행하며 오는 10월 13일 신차를 공식 출시합니다. 기존 하이브리드 중심의 고정 고객층이 신규 투입된 전기차 라인업과 하이브리드 사륜구동 모델로 얼마나 유입될지가 초기 흥행의 핵심입니다.
독일 프리미엄 세단과 국산 고급 세단이 경쟁하는 준대형 시장에서 ES 전기차의 실질적인 수요 확보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과 잔존가치 보장 혜택을 내세운 렉서스의 새로운 전동화 라인업이 수입차 시장 점유율에 미칠 영향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ES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5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2:39
내구성은 짱이지만...비쥬얼은 아직도. 못 생겼다...유럽 디자이너로. 바꿔라..
thumb-up
23
thumb-down
5
best 2
2026.9.14 02:30
차는 정말 좋은차다.
thumb-up
21
thumb-down
5
best 3
2026.9.14 02:29
이젠 자율주행 안되는 차는 사기 싫다..
thumb-up
12
thumb-down
5
지디넷코리아
8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0:56
차를 팔 생각이 없는건가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9.14 02:39
올해 테슬라 FSD Lite가 풀리냐?마냐?로 난리인데, 이제서야 전기차 출시했다고 호들갑떨기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4 05:25
못생김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1:46
에휴 저거 디자인 승인한 사람 곧 모가지일듯.. 렉서스도 이렇게 저무나
thumb-up
2
thumb-down
4
best 2
2026.9.14 02:43
인테리어 맨날 뒤쳐지더니 이번엔 빨리 따라갔네 2년 전만해도 일본차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지금 현기차 가격보면 렉서스도 고려할 수 있을만한 수준이 됐다..
thumb-up
1
thumb-down
2
best 3
2026.9.14 03:03
그랜저랑 얼마 차이 안나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