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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최대주주에 킹넷·네오펄스 컨소시엄…'10년 분쟁' 딛고 지분 40.25%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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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09:46

위메이드 최대주주에 킹넷·네오펄스 컨소시엄…'10년 분쟁' 딛고 지분 40.25% 인수
중국 시장 퍼블리싱 및 핵심 IP 라이선스 사업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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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네오펄스와 중국 킹넷 등이 참여한 투자자 컨소시엄이 박관호 회장 지분을 인수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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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은 박 회장 지분 39.33% 등을 포함해 총 40.25%를 확보하며 새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됨.
3
과거 '미르' IP로 장기 분쟁을 겪었던 킹넷은 상위 법인 지분 49%를 약 4000억원에 간접 인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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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변경 후 양사는 중국 시장 퍼블리싱 및 핵심 지식재산권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임.
5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잔금 8280억원 지급과 당국 승인 등 거래 종결 절차를 마칠 예정임.
분쟁 상대에서 최대주주 파트너로 돌아선 킹넷과 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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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분쟁 상대였던 킹넷이 인수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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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를 인수하는 컨소시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down
최종 거래 완결까지 남은 절차와 과제는 무엇인가
leftTalking
법적 분쟁 상대였던 킹넷이 인수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위메이드와 중국 킹넷은 10년에 걸친 지식재산권 소송을 마무리하고 사업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측은 오랜 갈등을 매듭짓고 미르 지식재산권의 중국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자본 제휴 관계로 전환했습니다.
두 회사의 분쟁은 2016년 킹넷 자회사 절강환유가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 기반 게임의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위메이드는 국제 중재와 중국 법원 소송을 거쳐 킹넷 측으로부터 약 430억원의 화해금을 수령하고 관련 소송을 모두 취하했습니다.
leftTalking
위메이드를 인수하는 컨소시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rightTalking
이번 인수는 최상위 투자사인 네오스피어가 인수법인 네오펄스를 지배하는 다단계 구조로 진행됩니다. 네오스피어의 지분은 홍콩 투자사 넥스펄스가 51%, 킹넷의 홍콩 자회사인 사이프레스 테크놀로지 HK가 49%를 나누어 보유합니다.
인수 컨소시엄은 박관호 회장의 지분 39.33%와 기존 보유분을 합쳐 위메이드 지분 총 40.25%를 인수합니다. 총인수 자금 중 킹넷이 약 4000억원을 후속 출자하고 넥스펄스 측이 선출자하여 인수 대금을 마련하는 방식입니다.
leftTalking
최종 거래 완결까지 남은 절차와 과제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인수 절차가 완전히 끝나기 위해서는 거액의 잔금 납입과 함께 한중 규제 당국의 공식 승인을 거쳐야 합니다.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30일까지 8280억원의 잔금을 위메이드 측에 지급해야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와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 신고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중국 상장사인 킹넷 역시 현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외환관리국으로부터 해외 직접투자와 송금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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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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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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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53
미르로 치고 받고 하다 미르로 돈번 샨다에 액토즈 팔리고, 미르로 치고 받다 미르로 돈번 킹넷에 위메이드 팔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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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0:53
위믹스 나락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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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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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2:21
위믹스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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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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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35
넘어가는거지~ 먼 기사가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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