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군포시

#탄소중립

#기후에너지환경부

#방음터널 태양광

#한대희

군포시,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 전국 2위…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logo

뉴스보이

2026.09.15. 12:43

군포시,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 전국 2위…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간단 요약

군포시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이행성과 부문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방음터널 태양광 등 혁신 정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군포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이행성과 부문 2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와 탄소중립지원센터, 기업 등이 제출한 총 73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군포시는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초지자체 이행성과 부문에서는 창원시가 1위, 군포시가 2위, 광주 북구가 3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군포시는 특히 ‘소음이 전기가 되다’를 주제로 전국 최초 도입한 방음터널 일체형 태양광발전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시설은 총 1329kW 규모로 연간 약 1495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며, 약 82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밖에도 시는 스마트 기후안전망 ‘군포 얼음땡·핫뜨거’와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군포시는 2025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2026년 대한토목학회 올해의 토목구조물 상을 받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수상은 공간이 부족한 군포의 도시적 한계를 탄소중립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꿔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발굴해 군포형 탄소중립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5 01:04
논밭 , 산을 깎아 .... 환경을 파괴해서 태양광 패널 깔지 말고 ... 옥상, 지붕이라든가 이런 곳 찾아서 설치해야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