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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확정…10년 유지·보너스 좌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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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2:24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확정…10년 유지·보너스 좌석 확대

간단 요약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기존 마일리지는 10년간 별도 관리되며, 대한항공 노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오는 2026년 12월 17일 통합 시행을 앞두고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9개월간 7차례 대면회의와 4차례 수정 요구를 거친 결과입니다. 합병 후에도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10년간 별도로 관리됩니다. 고객은 별도 전환 없이 대한항공 전 노선에서 보너스 항공권 구매나 좌석 승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 탑승 마일리지는 1대 1, 제휴 마일리지는 1대 0.82 비율이 적용됩니다. 마일리지 사용 기회도 대폭 늘어납니다. 장거리 인기 노선의 보너스 좌석은 2023년 실적 이상으로 10년간 유지해야 하며, 복합결제는 최소 100마일부터 운임의 40%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2027~2028년 106%, 2029년 112%, 2030~2036년 121% 등 연간 마일리지 사용 총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관리 목표도 설정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성수기 보너스 좌석 공급 현황을 매년 이행감독위원회에 제출해야 합니다. 아시아나 우수회원은 합병 후 대한항공 등급을 부여받으며, 기존 자격 충족 시 종료일 이후 24개월간 등급이 유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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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0
칻. 적립할때 1대 1.5에서2인대 전환은 많이쳐주네 대한항공으로 모은 사람이 억울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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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8
당연한거 아닌가? 병합을 했으면 기존 고객까지 안고 가는게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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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3
시대에 맞게 통합 좋아요.. 두 군데 마일리지 관리.. 안해도 되고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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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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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15
마일리지 좌석이나 풀어라 합병비율 도 황당한게 대공 1마일20~30원 아시아나 10원인데 1대1비율이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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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17
Asiana 뱅기 벼리라~~ 넘 너무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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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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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09
이게 불공정한거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1:1이라는게 말이됨? 아시아나 주고객인 전라도인 위한게 공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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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51
카드사 적립할때 1500원당1마일 1000원당.1마일. 이리차이뒀으면서 , 통합시.1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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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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