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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사이신 검출된 44개월 여아 사망…경찰, 두 차례 내사 종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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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3:10

캡사이신 검출된 44개월 여아 사망…경찰, 두 차례 내사 종결 논란

간단 요약

2019년 사망한 A양 몸에서 캡사이신과 멍이 발견됐음에도 경찰은 두 차례 내사를 종결했습니다.

계모의 언니 학대 혐의가 드러난 가운데, 유족은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19년 6월 28일, 서울 성북구에서 44개월 된 A양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와 올해까지 두 차례 내사를 진행했으나, 범죄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모두 종결 처리했습니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양의 몸에서 캡사이신 성분과 멍, 교흔을 확인하며 타인에 의한 학대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A양의 언니는 경찰 조사에서 "계모가 동생에게 매운 것을 먹였다"고 구체적으로 진술했으나, 경찰은 이를 범죄 혐의로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계모 B씨는 A양 사망 3개월 뒤인 2019년 10월과 2024년 1월, A양의 언니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가 드러나 지난해 12월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성북경찰서는 언니 학대 사건과 A양 사망은 별개이며, 2차 내사에서도 새로운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진실을 요구하는 A양의 아버지는 지난 2026년 9월 7일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수사심의위원회를 통해 보완 및 재수사 지시가 내려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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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11
이젠 44개월 동생이 맞아죽고 언니가 동생학대를 얘기했으니 다음은 언니가 맞아주겠네. 경찰이 귀찮다고 동생을 그냥 단순사망으로 넘겨서 언니까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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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44
가해자 신상 -> https://cafe.naver.com/ysooda/8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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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5 01:05
종결시켜야 맘 편히 퇴근하고 놀지. 그게 경찰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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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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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27
무능한 경찰, 아이의 몸에시 학대살해 됐다고 여기저기에 증거를 남겼는데 이걸 캐치 못하고 종결을 두 번씩이나, 도대체 수사의 기준은 있는 거냐 귀찮으면 그냥 종결하는 게 수사의 기본같다 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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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33
이런 견찰들을 믿고 검수완박으로 보완수사를 없애고 약한국민들을 죽음으로 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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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33
진짜 경찰이 하는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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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23:57
그것이알고싶다 1502화의 수빈이와 수아 궁금한이야기Y 763회의 우주와 은하의 이야기네요 잊지말아주세요 수사는 왜 끝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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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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