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부산공동관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지역 게임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마쿠하리 메세 2홀에 12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는 부산공동관에는 총 8개 게임사가 참여합니다. 참가 기업은 트리노드, 틸트뷰, 비욘드윌, 비쥬얼다트, 용게임즈, 오드볼게임즈, 도약민, 실외기오퍼레이션으로, 이들은 각자의 PC 및 모바일 신작을 선보이며 해외 투자자와 퍼블리셔를 만날 예정입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도쿄게임쇼는 비즈니스 데이와 퍼블릭 데이를 합쳐 역대 처음으로 5일간 개최됩니다. 지난해 부산공동관은 16개국 관계자와 44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퍼블리싱 계약을 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김종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전시회가 부산 게임 기업들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결정적 무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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