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2026년 공공 재해복구(DR) 정보화전략계획(ISP) 6차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수주는 5차 사업에 이은 연속 성과로, 이노그리드는 그간 쌓아온 공공 DR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를 이끌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소방청 3개, 기후에너지환경부 2개, 해양수산부 1개, 행정안전부 2개, 국가보훈부 4개 등 총 5개 기관의 12개 주요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사업 기간은 계약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입니다. 특히 이노그리드는 컨소시엄 참여사인 코넥의 소방청 ISP 수행 경험을 결합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시스템 중요도에 따라 액티브 액티브(A/A)와 액티브 스탠바이(A/S) 방식을 적용한 재해복구 체계를 설계할 예정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DR센터 환경을 고려한 설계도 핵심 과제입니다. 가상화와 베어메탈 등 다양한 인프라 환경을 분석해 기존 주센터와의 연계성과 호환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노그리드는 상세설계 외에도 향후 구축을 위한 세부 실행과제, 이행 우선순위, 기관별 구축 가이드, 소요예산 및 제안요청서(RFP) 마련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5차 사업에 이어 6차 사업까지 연속 수행하게 된 것은 그동안 축적해 온 공공 DR 컨설팅과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을 확장할 의미 있는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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