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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 고성 오가며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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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3:43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 고성 오가며 파행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증인 0명 채택과 자료 미제출을 이유로 이번 청문회를 부실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 가족법인에 지원금 40%가 유입됐다는 의혹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거친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부터 여야 의원들의 강한 충돌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박형수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는 민주당의 증인 채택 거부와 후보자의 비협조적인 자료 제출 태도를 지적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청문회를 '부실 청문회'라고 규정했습니다. 실제로 야당이 신청한 증인 44명은 단 한 명도 채택되지 않았으며, 요구한 자료 376건 중 243건인 64.6%가 제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가장 격렬한 공방은 김 후보자 배우자가 소속된 한국아동발달사회적협동조합의 특혜 의혹에서 발생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발달장애 아동 지원금의 40%가 후보자 가족에게 흘러 들어갔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 의원을 향해 '악마'라고 비난했고, 김 후보자 측은 해당 사업이 장애인 존엄을 위한 서비스라며 반박했습니다. 한편 이번 청문회에서는 신약 로비 의혹, 변호사 시절 성폭행 가해자 변호 논란, 음주운전 벌금형 및 미성년 자녀 위장전입 등 후보자를 둘러싼 다양한 검증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중재에 나섰으나 여야 간 고성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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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49
국민 대다수가 아니라고 하는데 민주당 김민식이는 잘된 인사라고 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못 듣는건지 외면 하는건지요...어떻게 보면 김민석이가 더 나쁜넘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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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37
저 정도면,,,, 사실 큰소리 내면서 쉴드 치기도 쪽팔리겠다. ● 민주당, 후안무치(厚顔無恥)라 상관없이 뻔뻔하게 큰소리 치는 중.."밀리면 죽는다!!!" ● 그러나 그런 모습에 국민들이 포기할 것 ● 배우자+자녀들이 특혜로 보이는 예산 타서, 급여로 타가지... ● 김승원은 "오빠~ "하면 무조건 무조건이야.. 쓩~ 하니 달려가서 해결사 노릇 하지. ● 법무부 장관으로서 본이 될 부분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 '법무부의 수장'이 되면 기관의 영(令)이 서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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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08
무고한 사람을 실험하여 죽음으로 몰아도 괜찮다는 재명이~ 국민보기를 개돼지로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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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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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19
조국처럼 가족비리저지르고 김민석처럼 유흥업소에서 놀면서 문재인처럼 미승인 약품으로 국민마루타만들고 이재명처럼 음주운전하고 김대중 집안처럼 청탁받은 생긴건 오거돈 닮은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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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39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대한민국 사람들 아닌걸 저렇게 표시내야 하나? 장애인한테 갈 돈 빼먹은 나쁜놈들 욕하고 있는데 생뚱맞게 장애인가족들에게 욕을 한다고 헛소리를 하는건 무슨 속셈인가? 대한민국 정서, 문화, 언어도 안되면 그냥 니네 나라로 돌아가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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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4:33
대박 이런사람이 장관하겠다고 나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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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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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20
거듭말하지만 송구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도 않고, 그냥 장관안한다 한 마디 하면 됨. 송구하면서 왜 자꾸 장관하고 싶다는거? 그건 국민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의 입신양명을 위한거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임. 송구한 자는 장관안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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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24
대통령 부터 썩어 냄새나니 밑에 장관들도 죄다 썩어빠진 범죄자들로 채우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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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42
이래서 이 정권은 조만간 몰락할 것이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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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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