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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AI 안전기준' 공조에 스타트업 반발…'사다리 걷어차기' 카르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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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1:40

빅테크 'AI 안전기준' 공조에 스타트업 반발…'사다리 걷어차기' 카르텔 논란

간단 요약

앤트로픽과 오픈AI 등 선도 기업들이 추진하는 AI 안전기준 공조가 스타트업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들은 이를 경쟁을 막는 '사다리 걷어차기'이자 카르텔이라며 규제 당국도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앤트로픽과 오픈AI, 구글 등 AI 선도 기업들이 정부와 함께 안전기준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이 업계의 갈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동 AI 안전기준 기구 설립을 논의 중이며,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반독점 심사를 피하기 위한 ‘제한적 면제’를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들은 이를 두고 경쟁을 저해하는 ‘규제 장벽’이라며 강하게 반발합니다. 에이든 고메즈 코히어 CEO는 이들이 카르텔을 형성해 경쟁 규칙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나빈 라오 언컨벤셔널AI CEO 역시 업계의 다양성이 훼손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파라지 알라이 코그니칩 CEO는 이를 두고 이미 성장한 기업이 뒤따라오는 후발주자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행태라고 꼬집었습니다. 규제 당국도 경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앤드루 퍼거슨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은 기업들이 반독점 면제를 요구하는 것은 진입장벽을 쌓으려는 의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장 또한 정부 허가 없이도 자체적으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며 이번 공조가 카르텔처럼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앤트로픽과 오픈AI에 투자한 벤처기업 SV엔젤은 ‘프로젝트 블루프린트’를 출범시켜 AI 정책 설계에 직접 관여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픈AI의 크리스 리헤인 최고대외협력책임자는 반독점 면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는 등 기업 간에도 미묘한 온도 차가 감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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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46
기득권은 항상 그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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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3:56
이재명 정부인사들이 모두 강남에 아파트 빚내서 사고나서, 서민들 대출 막은것과 같은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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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4:27
후발주자들 못 쫒아오게 명분 내세우는거죠 Ai 위협받는다 이런게 선동 잘되는 사람들 .... 실제로는 제일 위협되는게 핵인데 오히려 핵에는 무감각 해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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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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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36
안전에 관해서는 아무도 알수없겠지만.. 인간으로 인해 AI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된다. 예전부터 그래왔듯이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것을 이용한 범죄자는 늘 있었으니까~ AI 스스로 문제가 되기보다 인간들로 인해 AI에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들이 꼬이고 꼬여서 AI스스로 인간을 제거대상으로 판단하게 되는 영화같은 상황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결국 원인이 되는건 인간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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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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